10일 도곡시장도 주문·배송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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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라인 전통시장 장보기 홍보 이미지 |
3일 구에 따르면 ‘온라인 장보기’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등으로 전통시장에서 판매하는 상품을 주문하고 당일 받아볼 수 있는 서비스를 말한다.
논현동에 위치한 지역내 대표적인 골목형 시장인 영동전통시장에서는 먹거리·농산물·잡화 등 다양한 상품을 배달앱 ‘띵동’을 통해 주문할 수 있도록 했다. 이곳에서 주문한 상품은 강남구는 물론 인근 서초구까지 배송이 가능하다.
또 역삼동에 위치한 도곡시장도 오는 10일부터 강남구 전역을 대상으로 온라인 주문·배송 서비스를 시작하며, 시장 내 먹거리 판매 점포 20곳도 네이버 플랫폼 ‘동네시장 장보기’에 입점할 예정이다.
홍명숙 지역경제과장은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이번 서비스를 지역내 다른 전통시장으로 확대 도입할 예정으로, 영세 소상공인의 사기진작과 더불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구민 여러분의 많은 이용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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