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립도서관, '상상낙서(樂書)' 실시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0-08-24 18:0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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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은평구립도서관은 어린이 독서·작문 동아리 '상상낙서(樂書)'를 실시한다.

 

상상낙서(樂書)는 2016년부터 진행되는 어린이자료실 대표 동아리이다. 올해는 오는 9~12월 매주 첫째·셋째주 토요일 오전 10시에 온라인으로 운영되며, 책 읽기와 함께 ▲아이스 브레이킹 ▲ 나만의 동화책 만들기 ▲BOOK GAME DAY 등 다양한 작문활동이 진행될 예정이다.

 

어린이자료실 담당 사서는 "청소년과 아동들이 학교 밖 문화 활동을 통해 다양한 주제의 책을 접하며 사고력을 확장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온라인 동아리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청소년과 아동이 유대감을 형성하고 독서와 작문을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상상낙서는 은평구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어린이/다문화자료실(내선 2)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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