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남종면 지사협, 홀몸노인들에 '맛있는 밥상'

전용원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12-05 17: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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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용원 기자] 경기 광주시 남종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최근 생활이 어려운 홀몸노인을 직접 찾아가 따뜻한 밥 한끼를 나누는 ‘맛있는 밥상 차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손수 만든 반찬을 가지고 홀몸노인 4가구를 방문, 밥상을 차리고 말벗이 돼주는 등 연말연시 소외된 계층에 따뜻함을 전달했다.

이청운·권호선 위원장은 “위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홀몸노인에게 맛있는 밥상 차리기 행사에 참여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노인들에게 작은 행복과 즐거움을 전할 수 있어 큰 보람이며 지속적으로 따뜻한 온정을 베푸는 봉사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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