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양천구(구청장 김수영)가 구민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 명절을 위해 25일~오는 10월5일 ‘추석 종합대책’을 시행한다.
올해 달라지는 추석 대책은 코로나19 대응전담반 운영과 다중이용시설 방역수칙 특별점검, 전통시장 방역강화 등으로 코로나19 대응인원 107명을 비롯한 총 347명의 구청 직원들이 비상근무를 유지한다.
또 오는 29일 오후 6시부터 10월5일 9시까지 수방, 교통, 의료, 공원, 청소, 코로나 6개 대책반을 마련하고 이를 총괄하는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상황실은 24시간 운영해 연휴기간 발생하는 긴급 상황에 대비한다.
연휴기간 동안에도 구는 코로나 대응 체계를 지속한다. 콜센터와 선별진료소를 운영하고 자가격리관리반, 역학조사반, 환자이송반, 방역소독반 등 코로나19 관리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근무를 실시한다.
의심증상이 있는 주민은 콜센터 상담 후 오전 9시~오후 6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을 수 있다. 자가격리 전담공무원은 24시간 모니터링 체계를 유지해 이탈 의심자 발생 시 신속 보고하도록 한다.
코로나 확산을 막기 위해 음식점과 커피숍, 학원, 실내체육시설, 교회 등 다중이용시설의 출입명부 관리와 핵심방역수칙 이행 여부를 특별 점검하며 지역내 전통시장의 방역과 점검도 이뤄질 계획이다.
또한 연휴 동안 아플 경우를 대비해 비상진료대책반을 가동하고 연휴기간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을 지정하여 운영한다. 구 홈페이지 및 응급의료정보센터에서 확인 가능하다.
재난 발생 시 즉시 대응이 가능하도록 13개 반으로 구성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한다. 기상상황을 24시간 모니터링해 풍수해에 대비하고 건축공사장의 시설물 안전관리, 다중이용시설 안전관리와 화재예방, 공원녹지 등 시설물 점검도 함께 확인한다.
명절 기간 동안 교통대책반을 운영해 대중교통 운행을 안내하고 불법 주·정차 지도와 단속도 실시할 계획이다.
청소대책도 꼼꼼히 마련했다. 오는 29일까지 생활쓰레기를 전량 수거해 자원회수시설에 반입한다. 반입이 중지되는 10월1일부터 4일까지는 쓰레기 배출을 자제해줄 것을 홍보하고 동별 생활폐기물 배출일도 안내한다. 연휴기간 동안에는 청소상황반과 기동반을 편성해 무단투기, 적치쓰레기를 수거하여 불편을 최소화 할 계획이다.
추석연휴기간 동안 도움이 필요하거나 궁금한 사항이 있을 때는 양천구청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구청 종합상황실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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