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노진경 서울 종로구의원의 노력으로 평창동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 해결됐다.
종로구 평창1길 골목길은 폭이 좁아 주민 통행이 매우 불편했고 특히 사유지 내 설치된 전신주로 인해 교통사고의 위험까지 있어 불편 민원이 끊임없이 제기돼 왔다.
이에 노 의원은 인근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전신주 이설 공사의 필요성에 공감했으며, 이후 여러 차례에 걸쳐 종로구청 및 한전 직원들과 심도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이후 직접 인근 주민들에게 이설 공사의 필요성에 대해 설명하고 반대하는 주민들을 설득했고, 주민동의서와 토지사용승낙서를 받아 한전에 제출했다.
전신주 이설 공사는 한전에서 공사비 전액을 부담하며 8월 중 준공될 예정으로 골목길 미관 개선 및 주민 통행불편 해소에 큰 기여를 할 예정이다.
노진경 의원은 “주민들의 어려움이 있다기에 최선을 다했을 뿐”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에 답이 있다는 마음가짐으로 적극적으로 의정활동에 임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