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 대월면, 무더위 쉼터 경로당 개방

민장홍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7-21 09: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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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민장홍 기자] 경기 이천시 대월면에서는 무더위, 특히 폭염으로 더위에 취약한 노인들을 위한 무더위 쉼터 경로당을 개방한다고 20일 밝혔다.


폭염으로부터 노인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무더위 쉼터 운영을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단, 이용 대상은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 후 2주 이상 경과한 노인들이며, 안내와 경로당 방역관리 이행사항 점검이 함께 진행된다.

장상엽 대월면장은 "어르신들의 건강이 무척 염려된다"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발열 체크, 출입자 명부 작성, 마스크 착용, 소독과 환기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무더위 쉼터를 운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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