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국무총리상' 수상, 일-생활 균형환경조성 공로

송윤근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0-07-12 12:5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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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송윤근 기자]경기 시흥시가 10일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개최한 '제9회 인구의 날 기념식'에서 일ㆍ생활균형 환경조성 유공으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보건복지부는 11일 제9회 인구의 날을 맞아 인구의 날 제정 취지를 알리고 결혼, 출산, 양육 친화적 사회분위기 확산 및 고령화 대응에 기여한 개인 및 기관을 발굴해 포상하고 있다.


이번 포상에서 시흥시 여성가족과는 여성들을 위한 일ㆍ생활균형 환경조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는 시흥시 일자리총괄과 시흥여성새일지원본부를 추천했다.


일ㆍ생활균형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쳐 수상을 하게 된 시흥시 일자리총괄과 시흥여성새일지원본부는 일ㆍ생활균형 환경조성사업 이외에도 매년 2000명 이상의 여성에게 취업의 꿈을 실현시키고 있고, 경력이음 희망여성들의 직업능력 향상을 위해 다양한 교육과정을 실시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인구 감소문제의 심각성을 시민이 함께 인식하고 사회문제를 시민들과 함께 고민하고 일ㆍ생활 균형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시흥시만의 정책들을 더욱 발굴 추진해 여성이 일하기 좋은 기업문화 조성,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시흥시를 만드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관련 문의는 시흥여성새일지원본부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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