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의회, 2026 을지연습 현장 방문

여영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8-19 16:03:42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중랑구 종합상황실을 찾은 중랑구의원들의 모습.(사진=중랑구의회 제공)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서울 중랑구의회(의장 박열완)가 지난 18일 중랑구청 종합상황실을 방문해 ‘2026 을지연습’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또한 의원들은 이날 훈련에 참여한 공무원과 군 장병, 경찰·소방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2026 을지연습은 이달 18~21일 4일간 전국에서 실시되는 비상대비훈련이다. 

 

올해 을지연습은 최근 급변하는 국제정세와 복합적인 안보 위협에 대비해 실제 위기 상황에서의 대응 능력을 높이고 비상대비태세를 점검하는 데 중점을 둔다.

 

이날 의원들은 종합상황실에서 을지연습 추진 상황과 주요 훈련 내용을 보고받았다.

 

또한 비상상황 발생 시 기관별 대응 절차와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살폈다. 

 

이어 의원들은 실전과 같은 훈련을 통해 현장 대응력을 높이고 빈틈없는 비상대비태세를 확립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