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고양시기독교총연합회 사랑의 라면 전달식’ 개최

이기홍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12-19 17:5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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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기홍 기자] 고양시는 지난 12월 18일 고양시청에서 ‘고양시기독교총연합회 사랑의 라면 전달식’을 가졌다.

 

▲ 사진제공=고양시청


이날 기탁된 라면 1,300상자는 고양시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39개 동행정복지센터의 추천을 받은 어려운 이웃에게 골고루 배분될 예정이다.

고양시기독교총연합회는 덕양구 및 일산기독교연합회와 함께 2011년에 쌀 20kg 50포와 라면 300상자를 취약계층에 지원했으며, 2013년부터 2017년까지는 매년 라면 2,500상자를, 2018년에는 라면 1,300상자를 지원해 추위에 취약한 저소득가정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힘써왔다.

 

▲ 사진제공=고양시청


전달식에 참석한 연합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회원들과 뜻을 모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기부할 예정이며, 이런 나눔 실천을 통해 지역주민들과 함께하는 연합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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