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계획은 올해 하반기 동안 코로나19의 여파와 다양한 사유로 인해 발생한 복지사각지대를 선제적으로 발굴해 공공ㆍ민간 서비스와 통합사례관리를 제공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무한돌봄센터는 앞으로 월1회 이상 시민들의 생활과 밀접하게 관련 있는 전통시장, 전철역 앞, 편의점, 직업소개소, 공인중개사 등에 출장하여 발굴 활동을 실시하되,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찾아가는 이동 상담을 통해 발굴한 위기가정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제시하여 안정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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