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산청군치매안심센터는 ‘금서초등학교’를 치매극복선도학교로 지정, 현판식을 가졌다고 29일 밝혔다.
치매극복선도학교는 전교생과 교직원이 치매파트너 교육에 참여해 치매예방에 힘쓰고, 치매환자와 가족을 이해하며 동반자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협력기관이다.
산청군에 따르면 현재 지역 내에는 31곳의 치매극복선도기관이 지정돼 운영 중이다. 이 가운데 치매극복선도학교로 지정된 곳은 지리산고등학교와 이번에 새로 지정된 금서초등학교 2곳이다.
치매극복선도학교로 지정되면 교직원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치매에 대한 인식개선과 치매조기발견의 중요성 등 다양한 교육을 받게 된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 내에서 치매파트너 및 치매인식 개선활동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의료원 관계자는 “치매극복선도학교 구성원이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해 환자와 가족을 응원하는 동반자가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