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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양읍 진입도로에 경관조명이 설치된 모습. (사진제공=함양군청) |
[함양=이영수 기자] 함양군의 관문인 함양읍 진입도로에 가로등 경관조명이 빛을 발하며 교통안전 확보와 함께 아름다움을 더하고 있다.
6일 군에 따르면 최근 함양읍 진입도로에 가로등 경관조명 44개와 조경수 투광등 78개를 설치하여 지역주민과 운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함양읍 진입도로는 함양IC 진출입 차량 등 많은 차량들이 이용하는 도로이자 함양군의 관문도로 역할을 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에 설치된 경관조명과 조경수 투광등은 미관개선 효과와 더불어 엑스포개최 고장임을 상징적으로 나타내며 야간교통안전 확보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오는 9월 10일부터 개최되는 2021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방문객을 환영하는 첫 관문으로써 엑스포의 홍보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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