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지역주민 대상 고혈압. 당뇨병 표준화 교육 진행

송윤근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6-05 23:3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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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송윤근 기자] 경기 시흥시(시장 임병택) 중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고혈압·당뇨병 표준화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매주 목요일 진행되는 표준화교육은 참여 주민들이 혈압·혈당을 올바르게 측정하고 평소 혈관숫자를 인지할  있도록  수업시작  스스로 혈압·혈당을 측정하며 시작한다.

 

고혈압·당뇨병의 위험요인을 정확히 알고, 합병증 예방을 위한 자기관리 방법을 질환·영양·운동의  가지 분야로 나눠 교육하며, 가정에서 실천할  있는 저염건강식 요리실습과 당뇨병·고혈압 환자들은 취약할  있는 구강관리교육도 제공한다.

 

교육에 참여한 주민은 고혈압에 대해 자세히 배우면서 함께 운동하는 것이 즐거웠고, 평소 시리던 치아는 배운 대로 실천하니 많이 좋아졌다며 앞으로도 계속 건강생활습관을 유지하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중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이번  당뇨병을 주제로 표준화교육을 운영하고 있으며,  외에도 건강몽땅 챌린지, 혈압·혈당기 대여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관계자는 “중부건강생활지원센터 프로그램을 통해 코로나19 소홀해진 지역주민의 만성질환 관리를 향상시키고, 건강한 삶을 유지할  있게 되길 바란다 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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