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기홍 기자] 명성운수는 고양시와 역사를 함께하며 지난 수십 년간 시민의 발이 되었고, 현재 고양시에서 가장 많은 버스를 운영하는 업체다.
이번 운송사업자 선정으로 정류소 확정 및 면허발급 등을 거쳐 내년 상반기 중 운행 개시를 목표로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갈 예정이다.
그간의 노하우를 살려 안정적인 운영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완범 대중교통과장은 “그간 식사지구에서 여의도 방면 출퇴근 편의 개선에 대한 주민들의 요청이 많았는데, 노선선정 이후 운송사업자 모집공고도 유찰 없이 원활히 선정됐다”며 “해당 업체와 협의해 가능한 빠른 시일 내 운행을 개시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양시에서는 지난 10월부터 원당~서대문(M7145) 노선을 운행 중이며, 올해 연말까지 가좌·킨텍스~영등포(M7646) 운행개시를 앞두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역사박물관, ‘서울 도시계획 대관람’展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0/p1160277964850036_9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노인일자리 정책 고도화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9/p1160278812681910_62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화성시, ‘화성 황금해안길’ 걷기 명소로 주목](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8/p1160277987990951_409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디자인재단, 시민 참여형 프로 잇따라 선보여](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7/p1160273127631141_51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