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3842내가향우회, 양곡 45포대 기부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0-01-28 08:5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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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면 출신 청장년 모임인 3842 내가향우회 양곡 기부행사 참가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시 강화군 내가향우회가 양곡 45포대를 내가면사무소에 기부했다.
 
28일 면사무소에 따르면 내가면 출신 청장년 모임인 3842 내가향우회(대표자 송수근)가 양곡 10Kg 45포대 시가 150만원 상당의 성금을 기부했다.

 

3842 내가향우회는 내가면에서 태어나 강화군에 거주하는 38세와 42세   사이의 회사원, 공무원 및 자영업자 등의 청장년으로 구성된 모임이다.

 

3842 내가향우회 올해는 각 회원들의 기부금품을 모아 명절을 앞둔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격려와 위로를 전달, 따듯한 설 명절을 보내도록 도왔다.
 
송수근 대표는 “각 회원들의 자발적인 모금으로 뜻 깊은 일을 이루게 됐다”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격려의 선물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명엽 내가면장은 “기탁 받은 양곡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우리 면 관내 거주하는 저소득 취약계층 총 45가구에 설 명절 전 모두 전달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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