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의 한 수: 귀수편'이 박스오피스 2위 수성하며 원작의 명예를 이어가고 있다.
19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18일 신의 한 수: 귀수편'(감독 리건)은 2위 '신의 한 수: 귀수 편'(리건 감독)은 전국 관객 4만8455명을 동원했다. 7일 개봉 이후 누적관객수는188만7042명이다.
‘신의 한 수: 귀수편’은 도장깨기 형태의 내기 바둑 대국이 속전속결로 진행, 관객들의 긴장감을 최고조로 이끌어내며 입소문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신의 한 수: 귀수편’은 바둑으로 모든 것을 잃고 홀로 살아남은 ‘귀수’가 냉혹한 내기 바둑판의 세계에서 귀신 같은 바둑을 두는 자들과 사활을 건 대결을 펼치는 범죄액션 영화이다.
한편, 3위와 4위는 각각 2만2463명과 1만5600명을 모은 정유미 공유 주연의 '82년생 김지영'(김도영 감독)과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팀 밀러 감독)이 차지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13·14일 ‘제38회 고양행주문화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1/p1160278280108337_519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1004개 테마정원’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0/p1160278275952856_526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청년 창업 지원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9/p1160278421165866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정책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8/p1160278336801953_75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