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방송된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비디오스타’는 지상렬, 작곡가 윤일상, 팝 칼럼니스트 김태훈, 의사 양재진, 국악인 겸 트로트 가수 박규리가 출연한 ‘지상렬 금맥특집! 소맥과 인맥 사이 특집’으로 꾸며졌다. 자리를 비운 박나래 대신 황보가 출장 MC로 함께했다.
이날 박소현은 “이름만 듣고는 카라 박규리라고 오해하시는 분들도 계실 것 같다”고 말했다.
박규리는 “너무 속상하다”며 “제가 연예인 하기 전에 작명소를 갔다. 싸이 씨가 지은 곳이라서 되게 유명하다고 해서 찾아갔다. 두 개가 나왔다. 하나는 박건의, 하나는 박규리였다. 그래서 제가 선택의 여지 없이 박규리를 했다. 늘 갈 때마다, 공연을 할 때마다 사람들이 실망하는 표정을 보고 ‘내가 이름을 잘 못 지었구나’ 싶었다. 너무 속상했다”고 털어놨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역사박물관, ‘서울 도시계획 대관람’展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0/p1160277964850036_9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노인일자리 정책 고도화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9/p1160278812681910_62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화성시, ‘화성 황금해안길’ 걷기 명소로 주목](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8/p1160277987990951_409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디자인재단, 시민 참여형 프로 잇따라 선보여](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7/p1160273127631141_51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