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아이돌봄지원사업통해 아동학대 예방 강화

송윤근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0-02-23 17:17: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시흥=송윤근 기자] 경기  시흥시(시장 임병택) 시흥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강은이) 2020부터 아이돌봄지원사업을 통해 아동학대 예방을 강화한다.

 

대책 강화 방안으로 ▲ 올해 2월부터 아동학대 사례관리사를 채용하여 아동학대      심가정을 사례관리(피해아동 가족에 대한 심리상담 지원  치유지원 ) ▲ 아이돌보미 활동 상시 현장 모니터링(광역소속 모니터링단 아동학대 의심관련 현장  이용가정 사전 모니터링 신청 ) 실시 ▲ 아이돌보미 채용시 ·적성검사 실시 ▲아이돌보미 대상 정서치유  상담프로그램(집담회) 등을 운영한다.

 

한편, 아이돌봄지원사업은 3개월~12 아동의 부모(보호자) 출장, 야근, 또는   아동의 질병 등으로 발생하는 일시적인 양육공백에 대해 1:1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시흥시 건강가정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위탁해 전문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아이돌보미 실시간 예약  대기자 정보는 여성가족부에서 2020 1월부터 새로 구축   홈페이지(https://www.idolbom.go.kr)에서 확인   있다.

 

시흥시 관계자는 “시흥시민의 육아지원을 위해 안전하게 이용할  있는 아이돌봄지원사업이 되도록 운영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밝혔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시흥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여성가족과 건강가정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