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이명박 대통령이 임기 중 마지막 특별사면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현재 수감 중인 친형 이상득 전 의원과 최시중 전 방송통신위원장 등 최측근의 특별사면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이에 대한 논란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른 상황이다.
박정하 청와대 대변인은 9일 오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각 ...
[시민일보] 고금리를 매개로한 청년ㆍ주부연체자 및 저신용등급자 등의 약탈적 대출 피해를 예방하고 대부업체의 영업적 채권매입을 금지하는 방안이 마련될 전망이다.
진보정의당 공동대표인 노회찬 의원은 9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대부업의 등록 및 금융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안’을 발의했다고 밝 ...
[시민일보] 여야는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의 인사와 운영방식 등에 뚜렷한 시각차를 보이면서도 윤창중 인수위 수석대변인 처신 논란에 대해서는 공감대를 형성했다.
대선 당시 새누리당 중앙선대위 대변인을 지낸 바 있는 조해진 의원과 민주통합당 우원식 원내수석부대표는 9일 MBC <손석희의 시선집중>에 나란히 출연해 각각 다른 ...
[시민일보] 쌍용차 송전탑 고공농성이 50일째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민주통합당 은수미 의원이 “쌍용차 같은 상징적인 문제와 관련해 인수위 차원에서 명확한 입장을 표명해주시면 국민통합, 노사갈등을 치유하는 데 굉장히 도움 될 것”이라고 촉구했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인 은 의원은 9일 오전 PBC <열린세상 오늘 ...
[시민일보] 민주통합당 비대위원장 선출 방식을 둘러싼 마찰로 당내에서 파열음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박기춘 원내대표가 “추대가 더 좋지만 경선도 가능할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박 원내대표는 8일 오전 YTN <김갑수의 출발 새아침>과의 인터뷰에서 “추대는 추대하신 분의 추동력을 우리가 힘을 하나로 모을 수 있는 ...
[시민일보] 복지 재원 마련을 위한 증세가 불가피할 것이라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적어도 인수위에서는 직접적인 증세 논의는 없을 전망이다.
정치권 일각에서는 국채발행 등의 방법에는 한계가 있는 만큼 '복지 증세'가 불가피하다며 '증세론'을 거론하고 있다.
하지만 복수의 인수위원들은 직접적인 증세는 검토하지 않겠 ...
[시민일보] 9일 당무위원회-의원총회 연석회의에서 비상대책위원장 선출을 앞두고 있는 민주통합당은 복잡한 당내사정으로 갈피를 잡지 못하는 모양새다.
지금부터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부터 혁신으로 갈 것인지, 전당대회 경선을 관리하고 대선을 평가하는 정도로 그치는 체제로 갈 것인지 부터 경선인지 합의추대인지 여부조차 결정되지 ...
[시민일보] 18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를 두고 지나친 비밀주의로 인한 ‘불통 인수위’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조순형 전 자유선진당 의원이 “박근혜 당선인은 인선스타일을 바꿔야 할 것”이라고 충고했다.
조 전 의원은 8일 오전 PBC <열린세상 오늘>과의 인터뷰에서 “인수위의 인선자체는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무난 ...
[시민일보]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오는 11일부터 17일까지 일주일간 각 정부 부처로부터 업무보고를 받는다.
윤창중 인수위 대변인은 8일 오전 서울 삼청동 인수위 기자실에서 브리핑을 통해 ""업무보고는 주말 없이 하루에 2~4개 부처로부터 받을 것"이라며 "보고 방식은 크게 경제분야와 비경제 분야 분과로 나눠 진
[시민일보]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와 새누리당이 소통 채널을 마련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상일 새누리당 대변인은 8일 BBS<고성국의 아침저널>에 출연해 "정당은 민심을 일선에서 접하기 때문에 민심을 전달하겠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다"며 "인수위와 소통 채널 마련하는 걸 검토하는 것
"국민의 삶 변화에 중점을 두고 진단·해법 제시를"
"두 과제 어떻게 이끄냐에 따라 인수위 성패 좌우"
시민일보]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이 7일 인수위 전체회의를 직접 주재했다.
인수위원들이 가져야 할 역사적인 소명감, 인수위의 운영방향 등 당선인이 갖고 있는 생각들을 인수위원들에게 당부하기 위해서다.
[시민일보] 이명박 정부 인수위에서 활동한 바 있는 새누리당 조해진 의원은 “원만하고 비교적 잘 된 인사”라고 이번 인수위 인선결과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그는 7일 ytn 라디오와의 인터뷰에서 “요란하지 않고 당선인의 평소 성품이나 생각, 조직운영 방향 이런 것들에 걸맞게 실무 중심으로 내실을 기하면서 정권인수 ...
[시민일보] 임태희 전 대통령실장이 7일 이명박 대통령 측근의 특별사면에 대해 "그런 조치의 대화합조치가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 측면이 있지 않을까 그렇게 보인다"고 말했다.
임 전 실장은 PBC<열린세상, 오늘>에 출연, "새 정부가 출범하고 또 임기를 마지막으로 마감하는 교체기에 보통 과거에도 보면 새 임금이
[시민일보] 새누리당 이한구 원내대표가 7일 쌍용자동차 국정조사에 대해 "더 따져봐야 되겠다"라며 유보적인 입장을 보였다.
이 원내대표는 이날 MBC<손석희의 시선집중>에 출연, 정치권은 가만히만 있어주는 것이 좋을 것 같다"며 "자꾸 가서 불난 집에 부채질 하고 있는 사람들 때문에 이 문제가 더 안
[시민일보] 국회의원 연금을 폐지하고 의원 외유 사전 심사제를 도입해야 하는 것은 물론 정치쇄신특위에서 예결위를 상임위원회화 하는 것을 논의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민주통합당 문병호(인천 부평구갑) 의원은 7일 논평을 통해 “2013년 예산안을 해를 넘겨 처리한 후 관련 예결위원들이 해외로 외유를 떠난 후폭풍 ...
[시민일보] 민주통합당 황주홍 의원이 안철수 전 대선후보의 영입문제와 관련, “대선에서 패배한 뒤 그 어느 누구도 공식적으로 안 후보의 지지에 고맙다는 말 한 마디가 없어 유감”이라고 지적했다.
황 의원은 7일 오전 BBS <아침저널>과의 인터뷰에서 “민주당으로서는 안철수 전 후보를 받아들이는 것, 안철수 후보가 ...
[시민일보]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있는 이동흡 헌재소장 후보자 지명에 대해 철회를 요구하는 등 반발 기류가 여전한 분위기여서 험로가 예상된다.
판사출신 민주통합당 박범계 의원은 이 후보자 헌재소장 지명과 관련 “기본권 보호 정신에 철지하지 않고 국민의 상식적인 법 감정에도 반하는 등 6,7 가지의 결격사유가 있는 분 ...
[시민일보] 민주통합당 의원들이 6일 이동흡 헌법재판소장 후보자 지명에 대해 “새 정부가 천명하는 국민통합의 시대정신과 극명하게 반하며, 암울한 미래를 예고하는 징조”라고 비난하며 후보자 지명 철회를 촉구하고 나섰다.
민주당 법사위원회 소속 의원들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가진 기자간담회를 통해 “이번 이동흡 헌법재판 ...
[시민일보] 새누리당 나성린 의원이 지난 1일 처리된 올해 예산안을 두고 ‘국방예산 대폭 삭감’, ‘쪽지예산’ 등의 비판이 나오고 있는 것에 대해 적극 해명하고 나섰다.
정책위부의장인 나 의원은 지난 5일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우선 ‘국방예산 대폭 삭감’ 부분에 대해 “복지예산이 크게 늘어난 반면 국방예산은 정부 ...
[시민일보] 이인제 전 박근혜 대선캠프 공동선대위원장이 오는 23일 스위스에서 열리는 다보스포럼에 특사로 파견된다.
박선규 당선인 대변인은 5일 서울 삼청동 금융연수원에 마련된 인수위 기자실에서 브리핑을 통해 "박 당선인이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다보스 포럼에 이인제 특사를 파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특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