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섭에 '서운한 앙금'…단일화 효과 미지수
[시민일보] 민주통합당 5·4 전당대회 당대표에 출마한 강기정·이용섭(기호순) 후보 간의 단일화를 위한 28일 간담회가 무산됐다.
강·이 후보 측은 이날 오전 10시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대의원들 가운데 선정된 배심원들이 참석한 상태에서 간담회를 진행하고 배심원 투표를 ...
안철수 신당도 신경쓰인다
[시민일보] 민주통합당이 창당 이후 최대위기에 직면해 있는 양상이다.
대선 패배 후유증에서 벗어나기도 전에 4.24 재보궐 선거 참패와 5.4 전당대회를 앞두고 심화되는 계파갈등에 휘말려 당이 무한혼돈 속으로 빠져드는 모습이다.
여기에 설상가상으로 ‘안철수 신당설’도 민주당 숨통을 조이는 ...
[시민일보] 민주통합당 전병헌 의원이 최근 당내 상황과 관련, “백척간두 위기의 민주당이 살아나기 위해 ‘본래의 민주당’으로 돌아가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전 의원은 26일 오전 성명서를 통해 이같이 말하며 “보다 진보적이었고, 정책적이었던 민주당 ‘초심’을 되찾아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김대중 전 대통령은 ...
[시민일보] 민주통합당 백재현(경기 광명 갑) 의원이 26일 복지 정책 주무부처인 보건복지부내에 사회복지직 공무원이 2.2%에 불과하다는 점을 지적하며 사회복지직 충원을 통해 복지서비스 질 제고 필요성을 제기했다. 백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2012년 말 기준 보건복지부의 전체 공무원수는 3157명인데 비해 사회복 ...
[시민일보] 민주통합당 김현미 의원이 26일 실시된 대정부질문에서 “원세훈 국정원장과 실제 사건을 지시한 원세훈 배후가 누구인지 윗선을 철저히 조사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김 의원은 “도저히 묵과할 수 없는 헌정사상 초유의 사건 전모가 드러나고 있다. 국정원 게이트는 ‘이명박의 원세훈에 의한 박근혜를 위한’ 정보기관 ...
[시민일보] 민주통합당 윤후덕(경기 파주 갑) 의원이 26일 실시된 대정부 질문에서 ‘경제민주화’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나섰다. 윤 의원은 “경제민주화는 창조경제의 가장 중요한 토양”이라며 “경제민주화 없이 창조경제는 없다. 재벌그룹의 기득권 구조를 깨지 않으면 창조경제는 불가능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그 중에서도 중요한 ...
[시민일보] 새누리당 원유철 의원이 북한의 회담 거부시 정부가 개성공단에 대한 ‘중대 조치’를 예고한 것과 관련, “주재원의 전면철수를 포함해 고려해봐야 할 시점”이라고 말했다. 원 의원은 26일 오전 MBC <손석희의 시선집중>과의 인터뷰에서 “남북교류협력의 상징이고 남북관계의 최후의 보루라고 할 수 있는 건 개성공단이 ...
[시민일보]새누리당 신동우 의원은 25일 “중앙정부의 역할과 지방정부의 역할을 합리적으로 구분하여, 분담하는 것이 효율적인 국정운영과 국가발전에 꼭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서울 강동구청장 출신의 신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 정치분야 대정부질문에서 청홍운 국무총리에게 “지금 대한민국의 국정철학에는 이러한 역할분담 개념이 실 ...
[시민일보]새누리당 유승우(경기 이천) 의원은 25일 법에 대한 잘못된 인식과 왜곡된 법문화에 대해서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유 의원은 이날 오전 제315회 국회 임시회 정치·외교·통일·안보 분야 대정부 질문에서 “작년 형사정책연구원에서 20세 이상의 국민 1,77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 중 76.3 ...
"총리 권한, 제도적으로 보장해 책임총리제 실현해야"
[시민일보]민주통합당 문병호(인천 부평갑) 의원은 25일 “국정원 대선개입의 진상을 규명하고 제왕적 대통령제 청산을 위한 개헌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문 의원은 이날 제315회 국회 임시회에서 정치·외교·통일·안보 분야 대정부질문을 통해 먼저 “국가기관인 ...
이번 선거 지역일꾼과 중앙정치 거물급 싸움
[시민일보] 민주통합당 윤관석 대변인이 4.24 재보궐선거 결과와 관련, “당선자를 내지 못한 것에 대해 현재의 민심을 무겁게 받아들인다”고 착잡한 심경을 드러냈다.
윤 대변인은 선거 다음 날인 25일 오전 YTN <전원책의 출발 새아침>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하며 “ ...
새누리 이철우 의원 전망
[시민일보] 안철수 의원의 원내입성으로 정치지형 급변이 예상되는 가운데 새누리당 이철우 의원이 25일 "안철수는 생각보다 미미할 것"이라며 평가절하했다.
원내대변인을 맡고 있는 이 의원은 이날 YTN<전원책의 출발 새아침>에 출연해 '안철수 의원의 국회입성이 정치권 지형변화에 어
[시민일보] '새정치'를 앞세운 '안철수'가 원내 입성한 가운데 향후 그의 행보에 대해 새누리당 박민식 의원이 25일 "신당 쪽으로 가지 않을까 생각된다"고 전망했다.
박 의원은 이날 PBC<열린세상 오늘! 서종빈입니다>와의 인터뷰에서 "신당을 창당한다면 10월 재보선이 분수령이
새누리, 김무성-이완구 거물 복귀로 당내 지각변동 불가피… '親朴 대세론' 굳힐 듯
[시민일보] 4.24 재보궐선거가 끝나자 정치권 관심이 국회의원 안철수의 행보로 급속히 쏠리는 분위기다. 안철수 신당창당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전망 때문이다
실제 ‘전패’의 수모를 당한 민주통합당은 5.4 전당대회 이후에도 당 ...
민생고 희망찾기토론회 오늘 개최
[시민일보] “다산콜센터는 서울시 종합민원센터이므로 당연히 서울시 산하기관이어야 하는데 현실은 그렇지 않다.”
민주통합당 최재천(서울 성동갑) 의원은 24일 <민생고 희망찾기> 국회 토론회를 개최하면서 이같이 지적했다.
이날 최 의원에 따르면, 25일 오후 4~6시까지 국회 의원 ...
[시민일보] 민주통합당 문병호(인천 부평 갑) 의원이 24일 “박근혜 정부가 주거복지를 할 의지가 있다면 내년 상반기에 실시하기로 한 주택바우처 시범사업예산을 이번 추경에 반영해 올 하반기부터 실시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인 문 의원은 이날 열린 국토교통부 2013년 추경 심사에서 이같이 말 ...
[시민일보] 민주통합당 전국노동위원회가 당내 전당대회준비위원회가 앞서 발표한 ‘강령ㆍ정책 개정안’에 대해 24일 “천박하고 정치철학의 부재를 드러내는 위험한 발상”이라며 즉각 개정작업의 중단을 촉구하고 나섰다.
민주당 전국노동위 위원들은 24일 오전 배포한 기자회견문을 통해 “민주통합당 전국노동위원회는 이번 당 강령ㆍ정 ...
'영남권 독식' 지적도… 남경필 출마여부가 변수
[시민일보] 5월 새누리당 원내대표 경선을 앞두고 친박 내부에서 최경환, 이주영 의원 간 원내대표 단일화 논의가 공식 거론됐으나, 두 후보 모두 ‘완주’ 의지를 분명히 하고 있다.
이에 따라 친박 내부에서 기대했던 두 후보의 단일화는 이미 물 건너갔다는 관측이 지배 ...
[시민일보] 지자체의 공공계획 변경ㆍ폐지ㆍ실효 등으로 국민 재산 손실이 발생할 경우 국가 또는 지자체가 보상해주는 법안이 국회에 제출됐다.
새누리당 이학재 의원(인천 서구ㆍ강화갑)은 지자체의 공공계획 수립 과정에 주민참여를 보장하고, 계획변경에 따른 국민의 손실을 보상하는 것을 주골자로 한 '행정절차법 일부개정법률 ...
[시민일보] 민주통합당 정청래 의원이 국정원 댓글여직원 수사와 관련, “‘국정원 여직원은 아무 죄가 없다’고 말한 박근혜 대통령은 염치가 있다면 하루 빨리 사과해야 할 것”이라고 촉구했다.
정 의원은 24일 오전 CBS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인터뷰에서 “(박 대통령이)TV토론회에서 직접 본인이 ‘국정원 여직원은 아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