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3월 안산시에 U-City가 구축, 조성되면 570명의 직·간접적 고용 유발 효과를 비롯해 544억1000만원의 생산유발효과, 218억7000만원의 경제적인 부가가치 유발효과를 불러올 것으로 예상된다.
KT컨소시엄은 30일 U-City BTL(임대형민자사업)사업 착수 보고회를 가지면서 이같이 예상하고 10년동안 효 ...
'자주 연락 못해 미안해 상황이 안 좋아서 그랬어 집안에 급한 사정이 생겨서 그런데 돈이 좀 필요해 자세한 건 묻지 말고 50만원만 송금해 줘 제일 믿을만한 친구라 부탁해'
메신저를 통해 지인이 이 같은 메시지를 보내며 송금을 종용했다면 메신저 피싱을 의심해야 한다. 메신저 피싱이란 네이트온·MSN 등 사람들이 많이 이 ...
'자주 연락 못해 미안해 상황이 안 좋아서 그랬어 집안에 급한 사정이 생겨서 그런데 돈이 좀 필요해 자세한 건 묻지 말고 50만원만 송금해 줘 제일 믿을만한 친구라 부탁해'메신저를 통해 지인이 이 같은 메시지를 보내며 송금을 종용했다면 메신저 피싱을 의심해야 한다. 메신저 피싱이란 네이트온·MSN 등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 ...
심야시간대 편의점에 침입해 강도행각을 벌인 2인조 강도가 경찰에 검거됐다
경기 구리경찰서(서장 정수일)는 지난 22일 편의점에 침입. 종업원을 흉기로 위협하고 105만원을 강취한 K(20)씨 등 2명을 강도혐의로 검거했다고 2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고교 동창생인 K씨와 공범 또 다른 K(19)씨는 21일 새벽 ...
남양주경찰서(서장: 김수환)는 업소 여종업원을 유인해 성폭행한 뒤 금품을 강취한 K(22)씨를 강도강간혐의로 검거했다고 23일 밝혔다.
형사과(과장 박관천)에 따르면 자동차 영업사원인 K씨는 지난 20일 새벽 2시53께 A유흥주점에서 근무하는 종업원 B(여)씨에게 접근, “집까지 태워주겠다”며 유인한 뒤 남양주시 삼패동 ...
서울 마포경찰서는 23일 퀵서비스를 통해 음란물을 판매한 A씨(36) 등 3명과 퀵서비스업체 사장 B씨(59) 등 4명을 영화및비디오물의진흥에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A씨 등은 지난 6월29일부터 최근까지 외국 음란 DVD 영상물을 1세트(20장)당 6만원을 받고 판매하는 등 총 3000여장을 판매하고 ...
인천 남동경찰서는 23일 만취 상태로 다른 사람의 차를 들이받고 그대로 도망간 A씨(57)를 특가법상 도주차량 혐의로 붙잡아 조사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2일 오후 9시40분께 인천 남동구 구월동 모래내시장 앞 도로에서 술에 취한 채 액티언 차량을 몰고 가다 B씨(32·여)의 스포티지 차량을 들이받은 뒤 도 ...
인천해양경찰서는 21일 도서지역 영세 어민들의 소득증대에 기여하기 위해 지급된 양식장 시설사업 국고 보조금을 빼돌려 이를 횡령한 인천관내 D어촌계 어민들과 관련 행정기관 공무원 등 15명을 검거했다.
해경은 매년 도서지역에 지원되는 양식장 시설지원 국고 보조금이 먼저 지급된다는 점을 악용, 관련 서류를 허위로 작성, 제 ...
인천 남동경찰서는 21일 평소 알고 지내던 공무원을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한 A씨(49)를 살인미수 혐의로 붙잡아 조사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0일 오후 7시20분께 인천 남동구 만수동의 한 빌라에서 잘 알고 지내던 모 구청 공무원 B씨(41)의 가슴과 등을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던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
경찰의 지속적인 단속에도 불구하고 좀처럼 줄어들지 않고 있는 외국인 위장결혼 사범들이 경찰의 단속에 무더기로 검거됐다
경기도 남양주경찰서(서장 김수환) 보안계는 장기취업 목적으로 한국국적을 취득하려고내국인에게 금품을 주고 위장결혼 한 베트남인 N씨(34.여)와 내국인 P씨(52.남) 등 7명을 검거했다.
경찰에 따 ...
국민들의 모든 범죄 신고는 국번없이 112를 누르면 되는데 112신고 제도에 대한 국민편익을 위해 다시 한번 강조한다. 범죄신고를 112로 하면 경찰관이 3분이내에 출동한다. 112제도는 사건 발생시 경찰의 도움을 애타게 기다리는 시민의 요청에 신속히 대처하기 위해 제한된 경찰인력·장비를 최대한 신속히 범죄현장으로 총집결 ...
경찰서 유치장에 수감됐던 피의자가 경찰의 문서 작성 실수로 인해 풀려났다가 36시간만에 다시 붙잡히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이 벌어졌다.
서초경찰서는 17일 오전 7시30분께 지하철 2호선 교대역 인근에서 경찰관의 실수로 석방됐던 박모씨를 검거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검거된 박씨는 2006년 9월 이중분양 사기 등의 혐 ...
현재 우리 삼산경찰서에서는 9월1일부터 30일까지 1개월간 불법무기류 자진신고 기간을 설정·운영하고 있다. 불법무기류란 권총, 엽총, 소총, 공기총, 등 총기류, 폭약, 화약, 실탄 등 폭발물류와 각종 도검, 분사기(가스총), 전자충격기, 석궁, 모의총포 등 무기류 일체가 해당된다. 이 기간 동안 불법무기류가 있는 시민 ...
중국에서 수입된 밴댕이 횟감에서 인체에 치명적인 식중독균이 발견돼 주의를 요하고 있다.
인천본부세관은 14일 중국산 냉동밴댕이 103톤(5억원 상당)을 부정수입한 장모씨(34) 등 5명을 검거, 이 가운데 장씨는 관세법(부정수입죄)등 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나머지 4명은 불구속 입건했다.
냉동 밴댕이 수입은 구 ...
인천경찰이 인천 브랜드 택시를 활용한 범인 검거에 나섰다.
10일 인천경찰청에 따르면 긴급한 범죄 발생시 신속한 범인 검거를 위해 지난달 28일 인천시가 첫 선을 보인 브랜드 택시(인천 콜)를 이용키로 했다.
지금까지 경찰은 인천시내 택시회사 3곳의 차량 500여대에 무전통신장치인 TRS를 설치·사용해왔으나, 매월 5 ...
지금 인천은 국민들에게 희망을 주는 행사로 더큰 감동과 즐거움을 주는 인천세계도시축전이 개막돼 80일간의 대장정에 들어가 있다.즐거워야 할 행사장에서 조그만 부주의로 인해 범죄의 희생양이 돼서는 안될 일이다. 며칠전 행사장 화장실에서 소매치기꾼의 소행으로 보이는 현금만 빼돌린 여러개 지갑들이 청소요원들에 의해 발견됐다.소 ...
인천경찰청(청장 모강인)이 하반기 서민생활 보호를 위해 경찰가용 인력을 최대한 동원, 민생 치안에 주력하기로 했다.9일 인천경찰에 따르면 최근 지속되는 경기침체로 인한 각종 범죄와 서민대상 강, 절도 등 민생침해범죄 예방을 위해 경찰관기동대와 기동, 방순대 등 상설부대를 동원, 서민생활 보호와 민생 치안활동에 주력할 계획 ...
112 신고전화 올바르게 사용한다면
삼산서 수사과 경장 김진호
범죄에 의해 피해를 입거나 주변에서 발생한 범지를 목격하면 유무선 전화는 물론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나 인터넷을 이용 국번 없이 112로 신고하면 범죄현장에서 가장 가까운 곳에 있는 순찰 경찰관이나 112순찰차량이 즉시 출동해 범죄자 검거나 피해자 구호 등 필요 ...
용인경찰서(서장 김정훈)는 8월중 으뜸순찰팀 평가에서 도내 1급지 24개 경찰서 중 1위의 성과를 달성했다.
으뜸 순찰팀은 조현오 경기지방경찰청장 부임 이후 경기 서?남부 연쇄살인사건 등 도민의 치안불안 해소를 위해 민생치안의 핵인 강?절도 등 검거실적을 평가한 것으로 지난 2월부터 시행되었다.
용인경찰서는 지역경 ...
미국과 러시아, 우리나라 등 북태평양 6개 국가의 해상치안기관장 회의가 7일 부산서 열린다.
6일 해양경찰청에 따르면 선박 정보공유시스템을 구축하고 각종 해상범죄 소탕에 뜻을 모으기 위한 제10차 북태평양 해상치안기관장 회의를 7~11일 부산에서 연다.
이날 해상치안기관장 회의엔 6개 나라의 관계자 90여명이 모여 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