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 등은 지난 6월29일부터 최근까지 외국 음란 DVD 영상물을 1세트(20장)당 6만원을 받고 판매하는 등 총 3000여장을 판매하고 1000여만 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A씨 등은 스포츠신문에 'DVD 판매' 광고를 게재한 뒤 주문이 들어오면 퀵서비스를 통해 배송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A씨 등에게 음란물을 건넨 음란물 제작 및 유포 업체들에 대해서도 수사를 확대할 방침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일산테크노밸리 용지 공급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5/p1160278924251762_23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