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 등은 지난 6월29일부터 최근까지 외국 음란 DVD 영상물을 1세트(20장)당 6만원을 받고 판매하는 등 총 3000여장을 판매하고 1000여만 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A씨 등은 스포츠신문에 'DVD 판매' 광고를 게재한 뒤 주문이 들어오면 퀵서비스를 통해 배송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A씨 등에게 음란물을 건넨 음란물 제작 및 유포 업체들에 대해서도 수사를 확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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