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소방서, 2026년 상반기 감염관리위원회 개최

송윤근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6-16 10: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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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흥소방서는 지난 16일 시흥소방서 2층 소회의실에서 구조‧구급대원의 감염예방과 건강관리를 위한 ‘2026년 상반기 감염관리위원회’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시흥소방서
[시흥=송윤근 기자] 경기 시흥소방서(서장 김태연)는 지난 16일 시흥소방서 2층 소회의실에서 구조‧구급대원의 감염예방과 건강관리를 위한 ‘2026년 상반기 감염관리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원회는 구조‧구급대원의 감염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감염성 질환 노출 예방 및 건강관리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위원장인 김태연 시흥소방서장을 비롯해 재난대응과장, 구조대장, 구급팀장, 구급대원, 시화병원 응급의학과 이준희 과장 등 총 10명이 참석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2026년 상반기 감염관리 추진 실적 보고 ▲현장대원 건강검진 및 예방접종 현황 ▲현장 출동대원 감염성 질환 접촉 시 관리 ▲의료폐기물 처리 등 전반적인 감염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김태연 서장은 “현장대원의 건강과 감염관리는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감염관리와 점검을 통해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킬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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