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서구가 모두가 누리는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환경조성을 위해 ‘지속 가능한 교통정책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최근 개최했다.이날 착수보고회는 교통안전정책심의위원회 위원과 서구의회 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화상회의와 집합 회의로 이원화해 진행됐으며, 용역사인 박민 ...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취업·창업 정보를 한자리에서 얻을 수 있는 '2020 노원 일자리 박람회'와 '창업·지역 한마당'을 오는 4·5일 양일간 함께 개최한다. 최근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실·휴직자 급증과 얼어붙은 취업시장으로 인해 일자리에 대한 수요가 커지고 있다. 또한 창의적인 ...
[아산=박명수 기자] 충남 아산시가 시설개방 및 부모참여 확대를 통한 건강한 양육환경 조성을 위해 열린어린이집 38곳을 선정했다.시는 지난 9월 서류 접수를 시작으로 10월22일 심의ㆍ의결을 거쳐 재선정 14곳, 신규 24곳 총 38곳의 ‘2020년 열린어린이집’을 선정해 10월30일 아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선정서를 전 ...
[시민일보 = 민장홍 기자] 경기 이천시장애인복지관이 완공됨에 따라 지난 10월12일부터 16일까지 신규 장애인복지관으로 이전을 했으며, 운영 재개에 대한 정리 및 준비 작업을 마치고 2일부터 운영 개시를 시작해 시에 거주한 장애인들에게 원활하고 질 높은 서비스와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기존 이천시장애인복지관은 노인복지관과 ...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연수구가 최근 구청 3층 대상황실에서 가천대학교, 인천대학교, 인천가톨릭대학교, 인천재능대학교 등 연수구에 소재한 4개 대학교와 청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식에는 안성민 가천대학교 메디컬캠퍼스 보건과학대학장, 양운근 인천대학교 총장 직무대리, 송태일 인천가톨릭대학교 송도국제캠퍼스 총장, 윤현민 인천 ...
[수원=임종인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2~3일 ‘2020 교육(학교)협동조합 운영진 워크숍’을 각각 북부청사와 용인 KB증권연수원에서 열고 협동조합 활성화 방안을 모색한다.교육(학교)협동조합은 학생, 교사, 학부모와 지역주민이 공동으로 소유하고 운영하는 협동조합 기반 교육경제공동체를 말한다. 또 학교 안 소비 물품뿐 아니라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횡령과 뇌물 등의 혐의로 징역 17년형을 확정받은 이명박 전 대통령이 재수감됐다.지난 2월25일 서울고법의 구속 집행정지로 풀려난 이후 251일 만에 재수감되는 것이다.이 전 대통령은 2일 오후 1시46분경 서울 논현동 자택에서 검은색 제네시스 차량을 타고 출발해 오후 2시께 서울중앙지검에 도 ...
[광주=정찬남 기자]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가 지난달 31일 공무원 연구모임 성과물 심사 결과에서 ‘대상’으로 선정돼 광주광역시장상을 수상했다.21개 팀이 참여한 공무원 연구모임에서 시 소방안전본부 소방행정과 ‘안전의 세계’팀은 고령화 사회에 대비하는 노령인구 맞춤형 소방안전망 구축 방안을 연구해 전문심사단 및 시민평가에 ...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성매매 단속 무마 등을 대가로 금품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직 경찰관이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김미리 부장판사)는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뇌물) 혐의로 기소된 전직 경찰관 A(56)씨에게 무죄를 선고했다.A씨는 2007년 ...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국방부가 3일 서해에서 북한군에 피살돼 숨진 공무원 A씨의 형 이래진씨가 제기한 정보공개 청구에 대한 검토 결과를 유족들에게 설명한다.문홍식 국방부 부대변인은 2일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군 수집 첩보 내용을 유가족에게 제공하느냐'는 질문에 "실종 공무원 유가족이 요청했던 정보공개 청구와 관련해 ...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시가 자체 쓰레기 매립지 후보지를 조만간 발표할 예정인 가운데 후보지로 거론되는 영흥도 주민들이 2일 기자회견을 열고 강하게 반발했다. 인천 영흥도 쓰레기 매립지 반대 투쟁위원회(이하 투쟁위)는 이날 인천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영흥도에 또다시 혐오시설인 쓰레기 매립장을 조성한다는 소식을 접하고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가출 청소년들이 함께 생활하던 동료를 마구 때려 살해한 뒤 야산에 암매장한 이른바 '오산 백골 사건'의 주범들에게 중형이 선고됐다. 대법원 3부(주심 이동원 대법관)는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보복살인) 등 혐의로 기소된 A(23)씨의 상고심에서 징역 30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