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임종인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7일부터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조치인 유·초·중·고등학교 밀집도 3분의 1을 적용한다고 밝혔다.도교육청은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격히 늘고 있어 학생 보호를 위한 선제조치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판단해 이 같은 조치를 취했다.이에 따라 ...
[부천=문찬식 기자]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이달부터 시작된 미세먼지 계절관리제가 시행된 첫주, 운행이 제한된 5등급 차량 중 201대(1일 57건ㆍ2일 85건ㆍ4일 59건)의 차량이 경기 부천시에서 주행하다 적발됐다. 4일 오후 6시까지 수도권 전역에서 적발된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은 모두 1만2707대이며 시ㆍ도별로 경기 ...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서구가 경유차에 부과되는 환경개선부담금 1년분을 오는 2021년 1월31일까지 납부할 경우 10%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7일 밝혔다.환경개선부담금 일시납부(연납) 제도는 매년 3월, 9월 연 2회 납부하는 환경개선부담금을 1월에 전액 납부하면 10%를 할인해주는 제도다.신청 및 납부 기간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온택트(Ontact) 영치팀’을 구성, 자동차세 등 관련 과태료를 상습적으로 내지 않은 차량을 대상으로 지난달까지 단속을 실시한 결과 체납액 12억원을 징수했다고 7일 밝혔다.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과태료를 납부하지 않을 때 차량 번호판을 떼 임시 보 ...
[양산=최성일 기자] 생활고 등을 이유로 아들을 살해한 어머니가 경찰에 붙잡혔다.경남 양산경찰서는 살인 혐의로 A(39)씨에 대해 구속 영장을 신청했다고 7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6일 오후 9시경 양산 주거지에서 8살 아들의 머리를 베개로 눌러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조사 결과, A씨는 아들과 다량의 수면제를 ...
[시민일보 = 전용혁 기자] 최근 대규모로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19의 전파를 막기 위해 정부가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를 2.5단계로 격상한 가운데 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이 7일 “사실상 봉쇄되는 3단계는 반드시 피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서 권한대행은 이날 오전 KBS <김경래의 최강시사>와의 인터뷰에서 “서울시는 ( ...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제주 4.3 사건 당시 일반재판에 회부돼 억울한 옥살이를 한 피해자가 재심 재판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7일 제주지법 형사2부(재판장 장찬수 부장판사)는 국방경비법 위반 혐의로 기소돼 수감 생활을 한 김두황(93) 할아버지의 재심에서 무죄를 선고했다.이날 선고 공판에서 재판부는 "피고인은 일관되 ...
[인천=문찬식 기자] 주차 문제로 이웃 주민에게 흉기를 휘두른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인천 삼산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로 A(32)씨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A씨는 전날 오후 6시30분께 인천시 부평구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이웃 주민 B(57)씨에게 흉기를 휘둘러서 넘어뜨리고 주먹과 발로 머리 등을 여 ...
[인천=문찬식 기자] 같이 일하던 지적장애인의 급여 4570만원을 가로챈 30대 남성이 구속됐다.인천 부평경찰서는 장애인복지법 위반 및 공갈 혐의로 A(32)씨를 구속했다고 7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2018년 8월~지난 11월 40차례에 걸쳐 B(35)씨에게 4570만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다.조사 결과, A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서울시는 지난 6일 하루 동안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44명 발생했다고 7일 밝혔다.서울의 하루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2일과 3일 각각 262명과 295명으로 이틀 연속으로 역대 최고치를 찍은 뒤 4일 235명으로 줄었다가 5일 다시 254명으로 늘었고 일요일인 6일에도 10명 감소하는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평일보다 코로나19 검사수가 적은 주말 휴일에도, 확진자가 전날(631명)에 이어 이틀 연속 600명대를 유지하고 있다.중앙방역대책본부는 7일 오전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15명 늘어 누적 3만8161명이라고 밝혔다.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580명, 해외유 ...
[안양=최휘경 기자]경기도 안양시 동안구청이 불법주정차 단속 차량을 운행하면서 속칭 ‘장롱면허’를 소지한 사람들을 배치해 운영해 직원 간에 불만은 물론 단속 차량 운영 취지와도 맞지 않는 것으로 드러나 조속한 대안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더욱이 행정사무감사(이하 행감)를 하면서 증인으로 진술했던 동안구청 사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