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로 화곡동 355-28번지 일원 56필지를 선정, 오는 2022년까지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지적재조사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조사·측량해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사항을 바로 잡고 기존의 종이에 구현된 지적을 디지털로 전환하는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오는 4월부터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를 도입, 종이 등기우편으로 전달했던 교통위반 과태료 고지서를 스마트폰으로 발송한다.28일 구에 따르면 본인 명의의 스마트폰 가입 납세자는 별도 신청이나 앱을 설치할 필요 없이 카카오톡 알림톡으로 고지서를 받을 수 있다. 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