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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천구 가산동에 위치한 서남권 서울특별시 노동자 종합지원센터 입구 모습. (사진제공=금천구청)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서남권 서울특별시 노동자 종합지원센터’(이하 서남권센터)가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26일 밝혔다.
서남권센터는 지난 1월28일 1985년 노동운동의 상직적인 장소인 가산동 구로동맹파업 현장 부근(금천구 디지털로 207, 4층)에 문을 열었다.
서울시 7개 자치구(강서구, 양천구, 구로구, 영등포구, 금천구, 관악구, 동작구)의 취약계층 노동자를 중심으로 노동자 권익증진 사업을 전개한다.
주요업무로 ▲공인노무사 맞춤형 상시 무료노동상담 및 법률구제 지원 ▲취약계층 노동자의 노동복지 증진을 위한 정책 개발 ▲노동법률 및 노동 인권 교육 ▲플랫폼·프리랜서 노동자 권익 보호 ▲유관기관 및 자치구 노동자 종합지원센터 간 연계사업 등을 수행한다.
센터에는 사무실, 상담실, 교육장이 마련돼 있어 노동자들은 사무 공간 및 교육장을 무료로 빌려 쓸 수 있다.
운영시간은 오전 9시~오후 6시다. 매주 화요일에는 밤 9시까지 야간상담도 진행한다.
지원이 필요한 노동자는 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유성훈 구청장은 “‘서남권 서울특별시 노동자 종합지원센터’는 취약계층 노동자들의 노동복지 향상을 위한 거점 공간으로서 구민들의 노동환경 개선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실효성 있는 노동정책 추진을 위해 센터와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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