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정권 2기 장관 내정자들 역시 도덕성이 도마 위에 올랐다.
민주당은 10일 현인택 통일부 장관 내정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 결과 채택 문제와 관련, “채택하기는 어렵다”고 임명 반대 입장을 분명히 하는가 하면, 원세훈 국가정보원장 내정자의 포천 농지 위장매입 의혹이 제기되는 등 도덕성이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 ...
한나라당 원희룡(사진) 의원이 10일 용산참사와 관련, 이명박 대통령의 사과를 주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개혁·소장파 리더격인 원 의원은 이날 불교방송 ‘김재원의 아침저널’과의 인터뷰에서 “책임공방 정치 공세로서의 대통령사과가 아니라 우리 국민들이 믿고 기댈 데가 없다는 그런 면에서 국가의 통치자로서 사과를 하고 그런 ...
임시국회가 용산 수사 결과는 물론 소위 MB악법 등 견해차이로 갈등이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민주당에서는 ‘국회의장의 직권상정 금지 법안’, 한나라당에서는 ‘의원 폭력방지 법안’을 준비하고 있어 다시 한 번 여야간 대결국면이 예상되고 있다.
이만섭(사진) 전 국회의장은 11일 PBC ‘열린세상 오늘’과의 인터뷰에서 “두 ...
검찰의 용산 참사 수사 결과 발표와 관련, 진상조사단인 권영국 변호사가 검찰 발표에 대해 “사건 실체를 접근하는 데 완전히 실패했다”고 맹비난했다.
권영국 변호사는 “검찰 수사는 처음부터 끝까지 시종일관 철거민들이 어떻게 불을 냈느냐에 수사력을 집중했고 경찰 진압형태, 19일 현장상황에 대해서는 조사를 전혀 하지 않았다 ...
7차례 걸쳐 24일까지 열어
민주당 정책위원회 수석부의장을 맡고 있는 박영선 의원은 11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12일부터 ‘MB정권 역주행 1년’ 동안 실정으로 초래되고 있는 문제점들을 시리즈로 7차례의 평가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민주당 정책위원회(의장 박병석 의원)와 (재)민주정책연구원(원장 김효석)이 ...
자전거를 교통수단으로 명확히 규정하고 국가가 자전거 이용시설 정비비용을 의무적으로 지원토록 하는 내용의 법안이 발의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한나라당 김태원(경기 고양 덕양 을·사진) 의원은 11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자전거이용활성화에 관한 법률’ 등 자전거 관련 법률 ...
“시행자-세입자간 갈등 도시분쟁조정위 통해 해소
권리금 해결위해 재개발방식 제도적 틀 확보 필요”
용산 재개발 문제와 관련해 당정TF 간사로 활동해온 한나라당 김성태 의원은 11일 한 방송에 출연, 전날 총리실에서 재개발제도 개선 방안을 발표한 것에 대해 “중간 정리안에 불과하다”며 “구청장이 감정평가사를 계약하고, ...
한나라당 안경률 사무총장은 11일 “이재오 전 의원은 4월 재보선 전혀 나서지 않을 것”이라며 “본인(이 전 의원)도 출마안하고 당 선거에도 관여 안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안 총장은 이날 평화방송 ‘열린세상오늘’과의 인터뷰에서 ‘이재오 전 의원이 3월10일전에 귀국한다고 했는데, 그렇게 되면 4월 재보선에 출마하게 ...
지난해 4월 모든 국민들의 염원을 담고 출범한 제18대 국회가 어느덧 1년을 앞두고 각 의원실마다 의정보고서를 쏟아내고 있다. 는 이들 중 타의 귀감이 되는 의정활동을 한 국회의원을 찾아 어려운 시기에 자신을 믿고 한 표를 기꺼이 던져준 국민들을 위하겠다는 일념으로 발 벗고 뛴 그들의 흔적을 지면에 소개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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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법을 비롯한 쟁점법안을 두고 여야가 계속해서 대립각을 세우고 있는 것에 대해 사회활동가 박원순 희망제작소 상임이사가 정치권에 쓴소리를 쏟아냈다.
박원순 상임이사는 11일 오전 SBS라디오 ‘김민전의 SBS전망대’ 전화인터뷰를 통해 “여당이 추진하고자 하는 쟁점법안은 우리 미래를 결정하는 굉장히 중요한 법안인데 물리 ...
진보신당 노회찬 공동대표는 11일 4월 재보궐 선거와 관련, “목표는 이번 4월 재보궐 선거에서 반드시 한 석 이상 얻는 것”이라며 “특히 울산을 주목하고 있다”고 밝혔다.
노 대표는 이날 BBS ‘김재원의 아침저널’에 출연해 이같이 말한 뒤, “선거에서 진보신당 후보와 민주노동당 후보가 맞부딪히는 일은 가급적 피해야 ...
경남 창녕 화왕산 억새 태우기 행사 중 발생한 화재 사건과 관련, 안전관리가 허술해 발생한 사고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최승국 녹색연합 사무처장은 11일 오전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전화인터뷰를 통해 “야간행사에 1만5000명 이상 모였는데 실제 안전 요원은 소방관 20명 포함, 100명정도 밖에 안 됐다”며 “ ...
검찰의 용산 참사 수사 결과 발표와 관련, 진상조사단인 권영국 변호사가 검찰 발표에 대해 “사건 실체를 접근하는 데 완전히 실패했다”고 맹비난했다.
권영국 변호사는 “검찰 수사는 처음부터 끝까지 시종일관 철거민들이 어떻게 불을 냈느냐에 수사력을 집중했고 경찰 진압형태, 19일 현장상황에 대해서는 조사를 전혀 하지 않았다 ...
임시국회가 용산 수사 결과는 물론 소위 MB악법 등 견해차이로 갈등이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민주당에서는 ‘국회의장의 직권상정 금지 법안’, 한나라당에서는 ‘의원 폭력방지 법안’을 준비하고 있어 다시 한 번 여야간 대결국면이 예상되고 있다.
이만섭 전 국회의장은 11일 PBC ‘열린세상 오늘’과의 인터뷰에서 “두 가지 다 ...
자전거를 교통수단으로 명확히 규정하고 국가가 자전거 이용시설 정비비용을 의무적으로 지원토록 하는 내용의 법안이 발의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한나라당 김태원(경기 고양 덕양 을) 의원은 11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자전거이용활성화에 관한 법률’ 등 자전거 관련 법률 개정안 ...
진보신당 노회찬 공동대표는 11일 4월 재보궐 선거와 관련, “목표는 이번 4월 재보궐 선거에서 반드시 한 석 이상 얻는 것”이라며 “특히 울산을 주목하고 있다”고 밝혔다.
노 대표는 이날 BBS ‘김재원의 아침저널’에 출연해 이같이 말한 뒤, “선거에서 진보신당 후보와 민주노동당 후보가 맞부딪히는 일은 가급적 피해야 ...
미디어법을 비롯한 쟁점법안을 두고 여야가 계속해서 대립각을 세우고 있는 것에 대해 사회활동가 박원순 희망제작소 상임이사가 정치권에 쓴소리를 쏟아냈다.
박원순 상임이사는 11일 오전 SBS라디오 ‘김민전의 SBS전망대’ 전화인터뷰를 통해 “여당이 추진하고자 하는 쟁점법안은 우리 미래를 결정하는 굉장히 중요한 법안인데 물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