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경찰이나 소방공무원이 신고를 받고 현장 출동을 하거나 돌아오는 도중 불의의 사고를 당해 숨지더라도 순직으로 인정된다.8일 행안부에 따르면 현재 국회 법사위원회에 계류 중인 공무원연금법 개정안이 통과되면 경찰이나 소방공무원의 순직인정 범위가 확대되고, 유족 보상금도 인상된다.그동안 화재진압이나 인명구조작업 중에 사망 ...
이명박 대통령과 부인 김윤옥 여사가 8일 오후 관저 앞에서 청와대 어린이 기자 40여명과 '감 따기' 행사를 가졌다고 김은혜 대변인이 전했다.어린이 기자 출범 1주년을 기념해 실시된 이날 감 따기 행사는 오후 2시30분부터 약 30분 동안 진행됐으며, 어린이 기자와 함께 수확된 청와대 감은 인근 양로원 등 8개 사회복지관 ...
親朴 똘똘 뭉치고 여론도 朴 전대표 지지한나라당과 이명박 정부 및 청와대 등 당정청이 세종시 문제를 둘러싸고 ‘원안 고수’ 입장을 밝힌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를 에워싸고 있는 형국이다.우선 한나라당 내에서는 정몽준 대표를 비롯해 당권을 장악하고 있는 친이(친이명박)계가 `세종시 수정'을 위한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실제 ...
4대강 사업의 1차 턴키공사에서 삼성물산, 현대건설 등 6대 건설사들이 15개 공구의 입찰담합이 있었다는 의혹이 제기돼 논란이 예상된다.민주당 이석현 의원은 8일 국회 정론관 기자회견을 통해 “지난 5~6월에 걸쳐 현대와 삼성, 대우, GS, 대림, SK 등 6개 건설사가 서울시내 호텔과 음식점 등에서 담합회의를 수차례 ...
정부여당의 세종시 수정 추진에 대해 야당의 반발이 날이 갈수록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친박연대가 세종시 원안 추진을 강하게 주장하며 야권에 힘을 실어줬다.친박연대 노철래 원내대표는 지난 6일 국회 본회의 대정부질문 직전 비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통해 "세종시는 법에 따라 토지매입 보상이 끝났고 도시기반시설 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
한나라당 김동성의원 정부에 촉구한나라당 김동성 의원이 지난 6일 ‘탈북자들의 제3국 불법입국문제’, ‘탈북여성들의 중국내 자녀 인권 문제’ 등 탈북자들의 인권 문제에 대한 정부의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다.김동성 의원은 이날 제284회 국회 정기회 통일ㆍ외교ㆍ안보분야 대정부질문을 통해 “탈북자들이 남한으로 입국하는 과정 ...
"체력 감안 적절하게 해나갔으면…" 당부국회 대정부질문시 야당 의원들의 질문 공세가 정운찬 총리에게 집중되고 있는 것에 대해 한나라당 안상수 원내대표가 유감을 표명하고 나섰다.안상수 원내대표는 지난 6일 오전 열린 주요당직자회의에서 “검찰에서 조사를 받는 범죄피의자도 휴식시간을 줘가면서 앉아 조사를 받는다”며 “(야당 의 ...
민주당 문학진 의원은 지난 6일 열린 제284회 정기국회 대정부질문에서 정부의 일방적 아프간 재파병 결정에 대해 “명분도 없이 재파병하면서 국민들에게 위험을 감수하라고 하고 있다”라며 강하게 질책했다. 문 의원은 이날 외교통일안보분야 대정부질문에서 정부의 아프간 지방재건팀 및 보호병력 파견과 관련, “정부는 인력의 안전을 ...
한나라당 김영우 의원이 지난 6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정기국회 대정부질문에서 군의 민간인 토지 무단 점유 문제와 관련, “국방부가 소유하고 있는 군 유휴지를 매각하여 얻은 수익을 활용한다면 재원확보가 가능할 것”이라고 해결책을 제시했다.김 의원에 따르면 현재 군이 토지 소유자로부터 동의 없이 무단으로 징발해 사용하고 ...
한나라당 정옥임 의원은 지난 6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대정부질문에서 “북한이 영변 냉각탑을 폭파하고, 테러지원국 명단에서 삭제된 지 불과 1년도 되지 않아 폐연료봉 8000개를 전부 재처리 했다”면서 “소위 ‘불능화’를 통해 단계별로 핵 동결, 핵 폐기로 나아간다는 전략은 실패로 볼 수밖에 없다”고 주장했다.정 의원은 ...
자유선진당 박선영 의원은 지난 6일 정기국회 본회의 대정문질문에서 “대통령 직속으로 국군포로와 납북자 송환을 위한 특별대책위원회를 설치할 것”을 주장했다.박 의원은 3개월째 중국에 억류돼 있는 국군포로 정 모씨에 대해 “현재 정 모씨는 병원이 아닌, 공안의 특수시설에 감금되어 있다”며 “입으로만 국군포로와 납북자 문제를 ...
정운찬 총리가 ‘자족기능 부족’, ‘수도 분산에 따른 비효율성’ 등을 이유로 ‘세종시 수정’ 방침을 공식 선언한 가운데 한나라당 친박계 이진복 의원은 “효율성 문제나 자족기능 문제, 국토기능발전 문제, 국가경쟁력 문제, 남북통일 문제 등은 당시(세종시 법안 통과)에도 충분히 논의가 되어 있었다”며 “기존 계획 때부터 검토 ...
민주당 문학진 의원은 6일 열린 제284회 정기국회 대정부질문에서 정부의 일방적 아프간 재파병 결정에 대해 “명분도 없이 재파병하면서 국민들에게 위험을 감수하라고 하고 있다”라며 강하게 질책했다.
문 의원은 이날 외교통일안보분야 대정부질문에서 정부의 아프간 지방재건팀 및 보호병력 파견과 관련, “정부는 인력의 안전을 ...
한나라당 김영우 의원이 6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정기국회 대정부질문에서 군의 민간인 토지 무단 점유 문제와 관련, “국방부가 소유하고 있는 군 유휴지를 매각하여 얻은 수익을 활용한다면 재원확보가 가능할 것”이라고 해결책을 제시했다.
김 의원에 따르면 현재 군이 토지 소유자로부터 동의 없이 무단으로 징발해 사용하고 있 ...
한나라당 정옥임 의원은 6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대정부질문에서 “북한이 영변 냉각탑을 폭파하고, 테러지원국 명단에서 삭제된 지 불과 1년도 되지 않아 폐연료봉 8000개를 전부 재처리 했다”면서 “소위 ‘불능화’를 통해 단계별로 핵 동결, 핵 폐기로 나아간다는 전략은 실패로 볼 수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정 의원은 ...
자유선진당 박선영 의원은 6일 정기국회 본회의 대정문질문에서 “대통령 직속으로 국군포로와 납북자 송환을 위한 특별대책위원회를 설치할 것”을 주장했다.
박 의원은 3개월째 중국에 억류돼 있는 국군포로 정 모씨에 대해 “현재 정 모씨는 병원이 아닌, 공안의 특수시설에 감금되어 있다”며 “입으로만 국군포로와 납북자 문제를 해 ...
정운찬 총리가 ‘자족기능 부족’, ‘수도 분산에 따른 비효율성’ 등을 이유로 ‘세종시 수정’ 방침을 공식 선언한 가운데 한나라당 친박계 이진복 의원은 “효율성 문제나 자족기능 문제, 국토기능발전 문제, 국가경쟁력 문제, 남북통일 문제 등은 당시(세종시 법안 통과)에도 충분히 논의가 되어 있었다”며 “기존 계획 때부터 검토 ...
"李대통령 국정운영 잘 못한다" 51%, 지난달보다 3.7% 상승“세종시 문제와 관련해 여론은 박근혜 전 대표의 손을 들어주었습니다.”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 김미현 소장은 5일 평화방송 ‘열린세상, 오늘’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다.실제 KSOI의 지난 2일 전국 성인남녀 700명을 대상으로 한 전화 여론조사(표본 ...
"MB, 비난면키위해 鄭총리 입 빌렸다면 신뢰 추락, 국민투표는 웃음거리, 국력 낭비ㆍ다른 국론 분열"세종시 문제를 둘러싸고 한나라당 내 친박(친 박근혜) 의원들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친박 핵심 유정복 의원은 5일 세종시 문제에 대해 친박계가 행동 통일을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혀 귀추가 주목된다.유 의원은 이날 평화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