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민주통합당의 향후 당 개혁 방안과 관련, 안철수 전 대선후보와의 관계설정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민주통합당 강기정 의원이 “안철수 독자 신당의 과정을 가는 것은 결국 민주당이 분열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강 의원은 27일 오전 KBS <안녕하십니까 홍지명입니다>와의 인터뷰에서 “안철수 후보와 문재인 ...
[시민일보] “박근혜 당선인의 조용한 행보는 48%에 대한 배려, 윤창중 대변인 임명은 보수 핵심지지층 배려와 야당 참여를 위한 정치적 정지작업, 경제전문가인 유일호 의원 비서실장 임명은 민생문제를 우선 순위에 둔 것”
김미현 서울마케팅리서치 소장은 27일 PBC <열린세상 오늘 서종빈입니다>와의 인터뷰에서 “대통령 ...
[시민일보] 헌법재판소가 27일 지난 9월 곽노현 전 서울시교육감에게 유죄 확정판결을 내렸을 때 적용됐던 ‘사후매수죄’에 대해 합현 결정을 내렸다.
헌재는 곽 전 교육감이 청구한 공직선거법 제232조 1항 2호에 대한 헌법소원심판 사건에서 재판관 5(합헌) 대 3(위헌)의 의견으로 합헌 결정했다.
헌재는 이날 “공직선 ...
[시민일보] 인수위원장 : 김용준 전 헌법재판소장
부위원장 : 진영 정책위의장
국민대통합 위원회 위원장 : 한광옥 전 대표
수석 부위원장 : 김경재 전 의원
부위원장 : 인요한 연세대 교수, 윤주경 매헌기념사업회 이사 , 김중태 전 서울대 민족주의 비교연구회 회장
청년특별위원회 위원장 : 김상민 국회의원, 정현호 ...
[시민일보] 대선 패배 이후 극심한 내홍을 겪고 있는 민주당의 갈지자 행보가 어지럽다.
두 차례나 의원총회를 소집하는 등 당의 진로 모색을 위해 애쓰는 모습이지만 여태 당 차원에서 대선실패 원인도 규명해내지 못한 상태다.
이에 대해 민주통합당 민병두 의원은 “사실 많은 분들이 조심스러워 하는 건 무엇을 ...
[시민일보] 민주통합당 박지원 전 원내대표가 “윤창중 수석대변인이 박근혜 당선인의 성공과 윤봉길 의사를 생각한다면 스스로 사퇴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박 전 원내대표는 26일 오전 CBS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인터뷰에서 “윤봉길 의사가 자기 집안 조부 되신다고 하는데, 진정으로 그렇게 애국심이 있다면 자기스 ...
[시민일보] 민주통합당 전해철 의원이 18대 대선에서의 패배와 관련, “일부를 한정해서 책임을 운운하는 것은 기본적으로 맞지 않다”며 ‘친노 책임론’에 대해 부정적 입장을 피력했다.
친노 인사로 분류되는 전 의원은 26일 오전 PBC <열린세상 오늘>과의 인터뷰에서 “노무현 대통령의 프레임이 제대로 구현되고 확장하 ...
[시민일보] 홍현익 세종연구소 안보전략실장은 26일 BBS <고성국의 아침저널>과의 인터뷰에서 박근혜 당선인의 대북정책과 관련 "북한이 성의를 보여서 신뢰가 생기면 그 신뢰를 바탕으로 남북 간의 경업을 추진하고, 인도주의적 부분도 지원한다는게 박 당선인의 생각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박 당선인은 이명박 정부와는
[시민일보] 안철수 전 대통령 후보의 신당창당 가능성에 대해 한화갑 전 새천년민주당 대표가 “안철수 후보가 야당을 이끌어가는 게 쉬운 일은 아닐 것”이라고 부정적으로 전망했다.
한 전 대표는 26일 오전 PBC <열린세상 오늘>과의 인터뷰에서 안철수 전 후보의 신당창당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안철수 후보가 민주당에 ...
[시민일보] 박근혜 당선자의 대선공약 실천을 위한 예산안 6조 증액을 두고 여야가 연일 공방을 벌이고 있어 예산안 연내 처리가 불투명한 가운데 새누리당 김성태 의원이 “이한구 원내대표 입장만 다시 수정 되면 큰 무리 없이 28일까지 예산안 심의가 마무리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이 원내대표의 입장전환을 촉구했다.
김 ...
[시민일보] 갈릴리 교회에서 시무 중인 인명진 전 한나라당 윤리위원장은 25일 SBS라디오 <서두원의 시사초점>과의 인터뷰에서 “(대선과정에서)로고, 색깔, 이름을 바꾸고 정치쇄신 등으로 변화와 희망을 보여준 새누리당에 반해 민주당은 노무현 시대, 노사모를 대표하던 분들의 부활 부흥회로 도로 열린당이 됐다”며 “(민주당이 ...
"朴에 대해서도 가혹하게 비판했다"
[시민일보] 박근혜 당선인의 인수위원회 윤창중 수석대변인이 25일 "국민대통합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 대변인은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새누리당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제가 쓴 글과 방송에 의해 마음에 상처를 입은 많은 분들께 깊이 송구
[시민일보] 보수 논객 전원책 변호사가 24일 18대 대선에서 보수층 결집 이유 대해 "이정희 후보가 1차 토론회에서 보여준 인신공격 영향으로 더 많이 결집했다"고 말했다. 전 변호사는 YTN<김갑수의 출발새아침>에 출연, "이번 선거가 보수 진보 대결보다는 대북 관계 때문에 좌파 우파 대결처럼 결집됐다"
[시민일보] 박근혜 당선인의 인수위원회 위원장으로 하마평에 오르고 있는 박상증 목사가 24일 "인수위원회 들어가지 않을 것"이라는 뜻을 밝혔다. 박 목사는 이날 YTN<김갑수의 출발 새아침>과의 인터뷰에서 "거론 되는 사람들은 안 되는 것 아닌가"라고 반문하며 "인수위원장 이야기할 준비 돼 있
[시민일보] 이명박 대통령의 BBK 의혹과 관련,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징역 1년형을 선고받고 복역해온 정봉주 전 민주통합당 의원이 25일 오전 출소했다.
정 전 의원은 이날 출소 직후 충남 홍성교도소 앞에서 자신의 팬클럽인 ‘정봉주와 미래권력들’ 회원들과 함께 출소를 축하하는 행사에 참석했다.
정 전 의원 ...
최재성, “적자국채 말고 예산 삭감해야”
[시민일보] 여야가 내년도 예산안 처리와 관련, 박근혜 당선자의 공약 예산인 6조원을 두고 극명한 입장차를 보이고 있다.
새누리당 김기현 원내수석부대표와 민주통합당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인 최재성 의원은 25일 오전 KBS <안녕하십니까 홍지명입니다>와의 인터뷰에 ...
[시민일보] 김영환 민주통합당 의원이 23일 "민주당이여 이제 친노의 잔도(棧道)를 불태워라"라며 친노 2선 후퇴를 주장했다. 김 의원은 이날 자심의 홈페이지를 통해 "대선패배에 책임이 있는 분들은 당분간 당의 전면에 서거나 당무에 관여하지 말고 조용히 떠나 있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나는
[시민일보] 일본 차기 총리인 아베 자민당 총재가 다케시마의 날 행사의 정부 주최를 유보하겠다고 일부 언론에서 보도된 것과 관련, 세종대 호사카 유지교수는 "日 다케시마 날 유보는 한일FTA를 위해 먼저 독도 문제를 일으키면 안된다는 전략적 사고다"고 주장했다.
대표적인 지한파(知韓派)로 알려진 호사카 유지교수는 최근 ...
[시민일보] 박근혜 차기 정부의 당면 과제로 '개혁 드라이브'가 떠오르고 있다. 앞서 박 당선인은 지난 20일 당선 후 첫 공식일정으로 서울현충원을 찾아 '새로운 변화와 개혁의 새 시대를 열겠다"는 방명록을 남겼다. 차기 정부의 초반 국정운영 방향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박 당선인의 '개혁 드라이브'로는 행
[시민일보] 한 인터넷 포털사이트에 노인 복지를 반대하는 내용의 청원이 올라오는 등 대선이 끝난 후 세대간 갈등이 심화되는 형국이다. 지난 20일 '좋은일만생긴다'라는 닉네임을 사용하는 네티즌은 포털사이트 다음 아고라에 "지하철 노인 무임승차 폐지해주세요"란 청원을 올렸다. 23일 현재 서명목표 8888명을 훌쩍 넘긴 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