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3정당에 비해 보수신당 출현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시민일보] 여론조사 기관 동서리서치(DSR)김미현 소장은 3일 PBC 라디오 <열린세상, 오늘>에 출연, 이같이 밝혔다. 실제 문화일보가 디오피니언에 의뢰해 지난 달 29~30일, 전국의 만 19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내년 총선과
[시민일보]10.26 재보선에서 참패한 한나라당은 쇄신의 폭과 방향, 대상 등을 놓고 당내 갈등이 증폭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특히 연일 막말 파문을 일으키고 있는 홍준표 대표에 대한 의원들의 성토가 이어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원희룡 최고위원이 사실상 당 지도부 사퇴론을 제기했고, 중립 성향의 권영세 의원도 3일 "현 ...
[시민일보] 손학규 민주당 대표가 ‘조건부 대선 불출마 선언’을 검토하고 있다는 일부 언론보도에 대해 “무슨 얘긴지 모르겠다"고 강력히 부인했다. 하지만 이를 둘러싼 논란은 민주당 이종걸 의원은 2일 손대표가 조건부 대선 불출마를 선언한다고 한다“며 “손학규 대표의 ‘조건부 대선 불출마’ 선언은, 민주당 간판을 내려야 대 ...
[시민일보] 한나라당 내 대표적인 소장 개혁파 정태근 의원은 2일 “내년 총선에 대한 위기감이 심각하다”고 밝혔다. 정 의원은 이날 BBS 라디오 <아침저널>에 출연, 10.26 재보궐선거에 대해 “한나라당과 정부에 많이 실망을 하시고 있고 심판을 하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또 당내에서 청와대를 향해 “바꾸라” ...
[시민일보] 한나라당 황우여 원내대표가 한미FTA 비준동의안 처리 문제와 관련, “직권상정 하면 안 될 것”이라고 밝혔다.
황 원내대표는 2일 오전 MBC 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과의 인터뷰에서 한미FTA 비준동의안 직권상정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말하면서 “이건 우리끼리의 내부 문제를 처리하는 게 아니고 전세 ...
[시민일보] 민주당 전국원외위원장들은 2일 지도부 총사퇴와 비대위 체제로의 전환을 강력 요구하고 나섰다.
이들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어제(11일) 민주당 전국원외위원장 회의에서 협의된 내용을 발표한다”며 “지난 10·26 재보궐선거 결과는 우리 진보진영의 승리였지만, 민주당은 사실상 선거에서 실패했다고 보아야 한다. ...
[시민일보] 10.26 재보궐선거 이후 여야 각 정당이 흔들리고 있다.
정치권 일각에서는 이른바 ‘제 3 신당론’까지 흘러나오고 있다.
그러나 이만섭 전 국회의장은 2일 “제3의 정당을 만든다고 하는 것은 신중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전 의장은 이날 BBS 라디오 <아침저널>에 출연, “기존 정당에 대한 불신, 그 ...
[시민일보] 서울시는 1일 “공석인 정무부시장에 참여정치실천연대, 아름다운재단 배분위원을 지낸 김형주(48세) 전 국회의원을 내정했다”고 밝혔다.
서울시 정무부시장은 대국회·시의회 및 언론·정당과의 업무를 협의·조정하며 시장을 보좌하는 직위로 시장이 임명하는 지방정무직(차관급)이다.
또 박원순 시장의 정무라인으로는 신 ...
[시민일보]평균 수명 100세 시대를 맞이하여 국민이 스스로 저축을 통해 노후 대비 및 미래 지출 수요에 대비할 수 있도록 정부가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내용의 법안이 입법발의됐다.
한나라당 권영세 의원 (기획재정위원회)은 지난 31일 이 같은 내용의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과 소득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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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10.26 재보궐선거 참패 이후 한나라당 내 일각에서 당 지도부 책임론이 제기됐지만, 대안부재 등을 이유로 힘이 실리지 않는 분위기다.
홍사덕 의원은 당 지도부가 책임을 져야 하지만, 지도부 교체 방식이 아니라 정책으로 책임을 져야 한다는 입장을 보였고, 정두언 의원 역시 “교체하는 게 능사가 아니다”라며 반 ...
[시민일보]정부가 2012년 예산을 사상 최대 복지예산이라고 홍보하는 가운데, 2012년에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생계급여 수급자 2만1,093명, 주거급여 2만323명, 의료급여 수급자(1종 기준) 5만1,034명 정도가 혜택을 받지 못할 수도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민주당 최영희 의원은 1일 ...
[시민일보]민주당이 야권통합 전당대회와 당만의 전당대회 사이에서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당 대표 출마를 선언한 김부겸 의원이 “민주당이 우선 전당대회를 치르고 거기서 권한을 위임받은 지도부가 통합을 책임 있게 추진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김 의원은 1일 오전 SBS 라디오 <서두원의 시사초점>과의 인터뷰에 ...
[시민일보] 민주당 백원우 의원이 노무현 전 대통령의 육성을 담은 정부의 한미FTA 홍보광고와 관련, “명백한 허위사실이기 때문에 법적 제제 준비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백 의원은 31일 오전 PBC 라디오 <열린세상 오늘>과의 인터뷰에서 ‘당 차원에서 이 문제를 따져볼 계획인가’라는 질문에 “이미 대변인의 논평이 ...
[시민일보] 한나라당 김태원 의원(경기 고양덕양을, 국회 행정안전위원)은 31일 “지방소비세율을 2012년부터 매년 5% 가산하여 2014년까지 20%로 상향조정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지방세법>과 <부가가치세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지방자치가 실시 된지 20년 정도 되었으나 80대 20의 ...
서청원 전 미래희망연대 대표가 지난 29일 “이명박 대통령은 국민과 한나라당에 사죄하고 자신의 입장을 정리해야 한다”고 지적해 정치권에 큰 파장이 예상된다.
서청원 전 대표는 이날 경기도 양평 용문산에서 열린 <2011 청산회 가을산행>에서 “오늘날 정치가 실종되고 정당정치가 붕괴된 모든 책임은 오로지 이명박 대통령에 ...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다음달 1일 오전 10시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고용복지 정책세미나>를 갖는 등 복지행보를 지속할 계획이다.
특히 이날 세미나에서 박 전 대표는 ‘국민중심의 한국형 고용복지 모형’을 제시, 사실상 ‘박근혜표 복지’의 구체적 모습을 공개할 것으로 알려졌다.
박 전 대표는 “고용은 지속가능한 복 ...
한나라, MB노믹스와 전쟁...지도부 총사퇴론도 불거져민주당, 先 통합파-先 쇄신파 갈등...통합전대 난항예고
[시민일보] 10.26 재보궐선거 후유증이 정국을 강타하고 있다.
일단 한나라당 쇄신파는 다음주부터 당 쇄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논의에 본격적으로 착수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이명박 대통령과 한나라당 지 ...
[시민일보] 민주당이 노무현 전 대통령이 등장한 정부의 한미FTA 비준 광고에 대해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이용섭 민주당 대변인은 28일 오전 국회 정론관 브리핑을 통해 “표적사정으로 노무현 대통령을 죽음으로 몰고 간 장본인들이 지금에 와서 돌아가신 분까지 내세워 홍보하고 있으니 그 염치없는 행태가 참으로 가증스 ...
[시민일보] 민주당 박주선 최고위원이 박원순 신임 서울시장의 입당 문제와 관련, “내년 총선 전까지는 입당을 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박 최고위원은 28일 오전 PBC 라디오 <열린세상 오늘>과의 인터뷰에서 “박원순 시장이 내일 모레 (당장)입당하기는 어렵겠지만 선거 전에 민주당의 정신적 당원이라고까지 표현을 ...
[시민일보] 고성국 정치평론가가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참패한 한나라당 내부상황과 관련, “친박 쪽에서 반란 움직임이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28일 오전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 “사실 한나라당의 대주주는 이제 이명박 대통령도 아니고 홍준표 대표도 당연히 아니고 박근혜 전 대표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