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뮤지컬배우 옥주현(30·사진)이 뮤지컬 ‘아이다’에 2005년에 이어 다시 캐스팅됐다.
3일 공연제작사 신시컴퍼니에 따르면, 옥주현은 12월 막을 올리는 ‘아이다’에서 타이틀롤인 누비아의 공주 ‘아이다’를 연기한다.
‘아이다’는 옥주현의 뮤지컬 데뷔작이다. 2005년 국내 초연 당시 오디션을 거쳐 아이다 역을 ...
가수 조성모(33·사진)가 10개월 만에 활동을 재개한다.
2일 매니지먼트사 에스플러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조성모는 11일 스페셜 앨범 ‘성모 미트 브레이브(MEET BRAVE)’를 내놓는다. 타이틀곡은 ‘바람필래’이며 총 7트랙이 실렸다.
조성모는 지난해 10월 서울 공릉동 육군사관학교에서 KBS 2TV ‘출발드림 ...
한국경제연구원이 올해 우리나라 경제가 6.1% 성장할 것으로 상향 조정했다. 하지만 하반기 성장률은 상반기 대비 하락할 것으로 전망했다.
한국경제연구원은 ‘KERI 경제전망과 정책과제’ 보고서를 통해 올해 우리나라 경제는 상반기의 고성장세(7.6%)에 힘입어 6.1%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지난 5월 전망치 5. ...
그동안 오름세를 보이던 배추값이 지난달 19일 절정에 이른 후 최근 내림세로 돌아섰다.
3일 농림수산식품부에 따르면 가락시장에서 거래되는 배추(10kg) 도매가격은 지난 6월 4922원에서 지난달 19일 1만402원으로 크게 올랐다. 이후 같은 달 24일 1만48원으로 소폭하락해 지난 3일 6630원으로 36.2%하락했 ...
상반기 컨테이너 해상운임이 큰 폭으로 상승하면서 우리 수출업체들의 수출채산성이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3일 한국무역협회가 컨테이너 수출 품목을 대상으로 조사한 ‘해상운임 인상에 따른 수출채산성 현황’보고서에 따르면, 상반기 북미·유럽 등에 수출하는 컨테이너 해상운임이 급등해 물류비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은 백색가전, 철 ...
외환보유액이 처음으로 2800억 달러를 넘어서며 사상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3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7월말 현재 우리나라 외환보유액은 2859억6000만 달러로 집계됐다. 전월보다 117억4000만 달러 증가한 수치다. 이 중 유가증권이 2450억3000만 달러(85.7%)로 대부분을 차지한다. 나머지는 예치금 363억 ...
중소기업의 비즈니스 서비스 활용률이 100%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즈니스 서비스란, 대가를 받고 기업경영에 필요한 서비스를 지원하는 활동이다. 회계법인이나 로펌 등에 의한 전문컨설팅, 용역업체 등에 의한 아웃소싱 등을 말한다.
3일 대한상공회의소가 중소기업 300개사를 대상으로 ‘중소기업의 비즈니스 서비스 활 ...
올해 상반기 기업의 구조조정 여파로 국내은행의 순익이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3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2분기(4월~6월) 중 국내은행의 당기순이익은 1조3000억 원으로 1분기 3조4000억 원보다 60.6%나 줄었다. 지난해 같은 기간 2조1000억 원에 비해서는 34.4% 감소한 수치다.
사실상 이자이익과 비이자 ...
남구는 지난 2008년 지정된 남구 주안동 일대 문화산업진흥지구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산·학·연 및 전문가 그룹과 협력체계 구축을 강화한다고 3일 밝혔다.
현재 구는 남구 주안동 170의8일대 2672㎡부지에 지하 2층, 지상 10층 규모의 문화콘텐츠산업 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지만 콘텐츠 개발이 다소 미흡하다는 지적을 받 ...
인천경찰청 수사과는 3일 치과 의사면허를 위조해 환자를 치료 해 온 불법 치과 2곳을 적발해 환자를 치료해 준 A씨(45)를 보건 범죄 혐의로 구속했다.
또 처방전을 허위로 작성해 발급해 준 B씨와 처방전 없이 약을 제조해준 C씨 등 3명을 약사법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월부터 최근까 ...
인천 남동경찰서는 3일 유흥업소에 대해 보호비 명목으로 금품과 물품을 파손한 조직폭력배 A씨(34) 등 5명을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4월부터 최근까지 인천 남동구의 한 유흥주점에 보호비 명목으로 현금 2200만 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있다.
또 이들은 유 ...
인천 부평경찰서는 3일 나이트클럽에서 만난 부녀자 2명과 술을 마신 뒤 자신의 집으로 데려가 가슴 등을 만지고 1명을 성폭행한 A씨(29)에 대해 강제추행 혐의 등으로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18일 나이트 클럽에서 만나 함께 술을 마신 뒤 여성 2명을 인천 부평구의 한 빌라 자신의 거주지로 ...
인천 서부경찰서는 2일 최근 유행하는 핸드폰을 보증금만 내면 무료로 개통 판매한다며 인천국제공항에 근무하는 항공사 직원과 가족들에게 이메일을 전송한 뒤 돈만 가로챈 A씨(26)에 대해 사기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3월17일부터 최근까지 서울에 휴대폰 판매점을 차려 놓고 항공사 직 ...
끝내 폭발했다.
인천지역 학부모들은 분노했고, 이들은 결국 수학여행 재수사를 촉구하기 위한 시민단체를 결성하기에 이르렀다.
이에 반해 사법당국은 교육비리와 관련해 눈을 감았다. 이번이 벌써 두번째다.
급식비리사건이 터졌을 때도, 수학여행 비리가 불거졌을 때도 학교 관계자들은 전원 '불입건' 처리됐다.
업체 ...
인천에서 학교비리가 또 터졌다. 이번에는 학습 교재 비리다.
3일 부평경찰서와 시 교육청에 따르면, 고등학교 교사 A씨 등 26명은 지난 2008~2009년까지 수 차례에 걸쳐 학습 교재판매업자 B씨(40) 등 4명으로부터 금품과 향응 등을 제공 받아온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이 가운데 14명은 10만~ ...
인천시교육청은 민주노동당 등에 기부금을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인천지역 전교조 교사 9명에 대한 징계위원회를 이르면 6일 소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급식업체로부터 돈을 받은 6명의 학교장에 대한 징계위원회도 전교조 교사들의 징계 처분이 끝나는대로 진행한다는 방침이어서 징계 처분 수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일 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