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企 97.9% “회계등 아웃소싱 활용”

차재호 / / 기사승인 : 2010-08-03 18:4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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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의 비즈니스 서비스 활용률이 100%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즈니스 서비스란, 대가를 받고 기업경영에 필요한 서비스를 지원하는 활동이다. 회계법인이나 로펌 등에 의한 전문컨설팅, 용역업체 등에 의한 아웃소싱 등을 말한다.

3일 대한상공회의소가 중소기업 300개사를 대상으로 ‘중소기업의 비즈니스 서비스 활용실태’를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응답업체의 97.9%가 지난 1년간 회계나 법무업무 등과 관련해 전문법인의 자문서비스를 이용한 경험이 있다고 밝혔다. 중소기업들이 컨설팅을 주로 활용하는 부문은 회계(95.7%), 법무(66.4%), 노무(62.9%), 경영컨설팅(19.3%)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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