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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대입설명회 14일 개최
박기성 2013.07.31
입학 사정관·수험생 1:1맞춤 상담도 진행 [시민일보]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이달 14일 오후 2시 구청에서 수시전형을 대비하기 위한 '2014학년도 대학입시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설명회에서는 각 대학 입학사정관과의 1:1 상담도 진행된다. 이번 입시 설명회는 갈수록 복잡해지는 대학 ...
강북구, 임산부·영유아 건강 챙긴다
전용혁 기자 2013.07.31
[시민일보]서울 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임신부터 출산 그리고 아기가 2세가 될 때까지 간호사가 직접 가정으로 방문해 건강관리를 돕는 '찾아가는 임신부ㆍ영유아 가정방문 건강관리사업'을 실시한다. 이 사업은 호주에서 이미 효과가 입증된 ‘임신부ㆍ조기아동기 지속 가정방문 프로그램(Maternal and Early ...
“1%대 저물가, 농축수산물 급락이 주도”
뉴시스 2013.07.31
“기조적 인플레이션, 올들어 2%내외 수준 머물러” 농축수산물과 국제유가 하락이 올해 상반기 물가상승률 둔화를 이끌었다는 분석이 나왔다. 지난 3월 전면 시행된 무상보육·급식 확대는 전년동월대비 물가를 0.36% 낮추는 효과를 있었다. 지난해 두 차례에 걸친 기준금리 ...
의료·교육비 소득공제 축소… 종교인도 과세
뉴시스 2013.07.31
중·고 연봉자 기준 명확치 않아 조세저항 클 듯 정부가 종교인 과세를 재추진한다. 기획재정부는 ‘2013년 세법개정안’에 종교인 과세를 포함시키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31일 기재부에 따르면 정부는 지난해 실패한 종교인 과세를 올 세법 개정안에 반영키 위해 각 ...
기업 56% “통상임금 소송 패소땐 심각한 타격”
뉴시스 2013.07.31
#1. 종업원이 54명인 정수기필터 생산업체 A사는 상여금이 통상임금에 포함될 경우 폐업까지 고려해야 한다. 인건비가 25% 인상되는 것은 물론 4대 보험료, 퇴직금 등도 올라 현재 매출로는 도저히 감당할 수 없다. #2. 종업원 404명의 자동차부품 제조업체 B사도 상여금이 통상임금에 포함될까 노심초사 하고 있다. 자 ...
송영길, “지방세 깎는 것을 지방정부와 왜 협의 없이 하나”
전용혁 기자 2013.07.31
[시민일보]송영길 인천시장이 정부의 부동산 취득세 영구 감면 방침에 대해 “왜 중앙정부가 지방세 깎는 것을 결정하면서 지방정부와 협의 없이 하는 건가”라며 불편한 기색을 드러냈다. 송 시장은 31일 오전 TBS <열린아침 송정애입니다>와의 인터뷰에서 “부동산 취득세는 우리 지방정부의 주요 ...
저축銀 BSI비율 10%대 복귀
뉴시스 2013.07.31
혹독한 구조조정을 거친 저축은행들의 경영실적이 조금씩 개선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손실규모가 크게 줄어들고 국제결제은행기준(BIS) 자기자본 비율도 10%대로 다시 올라섰다. 금융감독원이 31일 발표한 ‘2012회계연도(2012년 7월~ 2013년 6월) 저축은행 영업실적(잠정)’에 따르면 지난 6월 ...
‘우선돌봄 차상위’도 휴대폰료 35% 감면
뉴시스 2013.07.31
‘우선돌봄 차상위’에도 9월부터 이동전화 요금이 35%(월 1만500원 한도) 감면된다. 미래창조과학부와 이통3사는 요금감면 규정이 없어 이동전화 요금감면 혜택을 받지 못했던 ‘우선돌봄 차상위’에 대해 9월 1일부터 이동전화 요금감면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소득조사에 포함 ...
“야당 무능론” vs. “대안 부재론”
이영란 기자 2013.07.31
[시민일보]오는 10월 재보궐 선거와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무소속 안철수 의원 측과 민주당 측 사이의 경쟁 구도가 본격화 되는 조짐이다. 31일 안 의원 측이 “야당 무능론”을 제기하고 나서자 민주당 의원들은 ‘대안 부재론’으로 맞받아치는 등 강도 높은 설전을 벌였다. 그동 ...
개인, 신용등급 이의제기 가능해진다
뉴시스 2013.07.31
자신의 신용등급이 터무니없이 낮게 평가됐다고 생각될 경우 이의를 제기할 수 있는 절차가 8월중 도입된다. 지금은 신용평가등급에 불만이 있어도 신용조회회사가 자체 민원으로만 처리하기 때문에 투명성이 부족하다는 비판을 사고 있다. 금융위원회는 지난 3월 발표된 ‘개인신용평가 제도개선방안’의 후속조치로 ...
10개 상장사 1900만주 보호예수 해제
뉴시스 2013.07.31
남광토건 등 10개 상장사의 주식 1900만주가 다음달 보호예수에서 풀린다. 보호예수는 일정기간 매각을 제한하기 위해 한국예탁결제원이 의무적으로 적용하고 있다. 예탁원은 8월 중 유가증권시장 1200만주(4개사), 코스닥시장 700만주(6개사)의 보호예수가 해제된다고 31일 밝혔다. 유가증권 시장에서는 8월1일 동양네 ...
새누리 30.2% vs 안철수신당 28.3%
이영란 기자 2013.07.31
[시민일보]새누리당과 ‘안철수 신당’의 지지율은 각각 30.2%와 28.3%로 양당이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는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새누리당과 민주당 지지율은 34.7%와 20.7%로 새누리당이 14%포인트나 앞섰다. 31일 여론조사전문기관 <리서치뷰>에 따르면, 정당지지도 조사에서 새누리 ...
8월 분양시장 후끈… 2만4800가구 쏟아진다
뉴시스 2013.07.31
수도권 1만8425가구로 74% 차지… 공공물량 집중 8월 장마철과 휴가시즌이 마무리되면서 전국에서 다량의 분양물량이 쏟아질 전망이다. 31일 부동산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총 43곳(오피스텔, 도시형생활주택 등 제외)에서 2만4802가구(임대포함)가 분양을 앞두고 있다. 이는 지난해 8월 2만 ...
野, 당·정·청 학교비정규직 대책 비판…"대국민사기극"
김현우 2013.07.31
[시민일보]야당이 31일 청와대와 정부, 새누리당의 학교 비정규직 처우개선 대책을 혹평했다. 민주당 우원식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새누리당, 정부, 청와대 협의에서 학교비정규직 처우개선 대책에는 핵심인 호봉제가 빠져있다. 차별적 저임금의 핵심 원인을 해결하기 위한 호봉제 도입 방안과 차별수 ...
내곡·세곡2지구 등 서울 노른자위 공공물량 봇물
편집부 2013.07.31
무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8월 한여름에도 분양은 계속된다. 부동산 즐겨찾기 닥터아파트(www.DrApt.com)에 따르면 전국에서 8월중 분양예정인 아파트(주상복합 포함, 임대 제외)는 28곳 1만9,892가구에 달한다. 지역별로는 서울 4,031가구, 인천 경기 1만624가구, 지방 5,237가구. 강남권 보금자 ...
“수도권 주택시장 초과공급 해결 절실”
뉴시스 2013.07.31
“분양가상한제 폐지등 검토”… 취득세 인하는 신중 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은 31일 주택건설사 사장단과 만나 4·1대책 후속조치인 수도권 주택공급 조절에 참여해줄 것을 주문했다. 서 장관은 이날 오전 서울 팰리스호텔에서 열린 ‘국토부 장관-주택건설업계 사장단 ...
주택연금 가입해도 신용등급 안 떨어진다
뉴시스 2013.07.31
주택연금에 가입할 경우 은행이 이를 대출로 간주해 개인신용등급 평가에 반영하는 관행이 사라진다. 금융감독원은 31일 주택연금 정보를 기존 대출항목과 별도로 구분해 은행연합회에 집중토록 하고 이 정보가 개인 신용평가 등에 사용되지 않도록 공유대상에서 제외한다고 밝혔다. 주택연금은 가입자에게 상환의무가 없는 연금성격의 금 ...
LH, 하반기 70개 지구 3939필지 공급
뉴시스 2013.07.31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하반기 전국 70개 사업지구에서 3939필지(총 600만㎡)의 용지를 공급한다고 31일 밝혔다. 토지유형별로 공동주택지가 21개 사업지구에서 65필지(220만㎡), 단독주택용지는 26개 지구에 2,718필지(86만㎡), 산업 및 유통시설용지는 16개 지구에 281필지(198만㎡), 상업 및 편익 ...
감사원 '4대강=대운하' 문건공개 논란 확산
이영란 기자 2013.07.31
[시민일보]감사원이 최근 이명박정부가 대운하 재추진을 염두에 두고 4대강 사업을 진행했다는 추가자료를 공개했다. 이를 두고 새누리당 친이계 조해진 의원과 민주당 김진애 전 의원이 31일 라디오 인터뷰를 통해 날선 공방을 벌이는 등 논란이 확산되는 모습이다. 조해진 의원은 이날 MBC '신동호의 시선집중'과의 인터뷰 ...
'김영란법', 국무회의 통과
김현우 2013.07.31
[시민일보]민주당 김한길 대표는 31일 '부정청탁금지 및 공직자의 이해충돌방지법안' 일명 김영란법 후퇴논란에 대해 "본래의 취지와 간극있는 결과"라고 비판했다. 김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공직자 부정 처벌하자는 김영란법이 정부차원에서 후퇴한 채로 국무회의를 통과했다"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