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부경찰서(총경 황순일)는 8일 파지노인 20여명 상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맞춤형 안전교육 및 홍보를 실시했다.
교통약자인 파지노인 대상 방문교육은 끊이지 않는 노인 교통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올바른 교통질서 의식을 조기에 확립시키기 위한 것으로 특히 겨울철 빙판길 무단횡단 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을 강조 ...
[시민일보]세월이 흐르면서 우리 주위에서 차츰 없어져 가는 것들이 있다. 농업이 삶의 주된 수단이었던 시절, 중요한 밥벌이 도구인 농기구부터 생활도구까지 만드는 대장간도 그 중 하나다.
농사가 기계화되면서 대장간이 하나 둘 없어지는 가운데 60년을 대장장이로 살아온 이가 있다.
전남 함평군 엄다면사무소 맞은 편 ...
[시민일보]전남 강진군종합운동장 주변 축구전용구장과 테니스장, 강진베이스볼파크에서는 새해 벽두부터 동계전지훈련 차 찾아온 선수들의 열기가 가득 차 있다.
지난해 12월부터 지금까지 강진군을 찾아온 동계전지훈련팀은 모두 49팀 1545명으로 본격적인 전지훈련이 시작되지 않았는데도 지역에 미치는 경제 파급효과가 18억여 ...
[시민일보]서울대 시흥캠퍼스 시민토론조정협의회가 오는 24일까지 협의회 구성 및 운영 계획 최종 확정을 거쳐 총 4회의 토론회를 하고 시민 의견 수렴에 나선다.
이를 위해 시흥시 배곧신도시에 들어설 서울대 시흥캠퍼스 조성 사업과 관련, 시민 의견을 수렴할 시민토론조정협의회(양요환 (사)새오름포럼 대표)가 지난 7일 출범 ...
[시민일보] 전남 목포시는 ‘건축법’ 등의 규정에 적합하지 않은 주거용 특정건축물에 대한 선별적 양성화를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부여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해 7월 제정된 ‘특정건축물 정리에 관한 특별조치법’이 오는 17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올해 1년 동안 한시적으로 양성 ...
[시민일보]국립공원관리공단 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소장 남승문)가 도서지역내 산지습지로서 람사르습지로 지정되어 그 보호가치를 국제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신안군 흑산면 장도습지 주변지역을 국립공원 특별보호구역으로 신규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장도습지를 포함한 주변지역에 대한 국립공원 특별보호구역 지정배경은 이탄층이 ...
[시민일보]6·4 지방선거를 앞두고 여야의 ‘룰(rule) 전쟁’에 무소속 안철수 의원이 뛰어들면서 3당 3색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기초단체장과 기초의원 공천폐지에 대한 정치권 논의가 각당의 주도권 다툼 양상으로 변질되면서 성과 없이 끝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실제 ...
[시민일보]서울시는 전체 택시 중 1만7000대에 'NFC 태그를 활용한 안심귀가서비스'를 우선 설치하고 9일부터 시범운영한다.
이에 따라 택시 탑승 후 NFC 태그에 스마트폰을 갖다 대면 자동으로 안심귀가서비스앱을 이용할 수 있다. NFC는 10㎝ 이내의 가까운 거리에서 스마트폰을 통해 무선데이터를 주고받는 통신 기술 ...
[시민일보]정부는 오는 10일 이산가족 상봉행사를 위한 남북적십자 실무접촉을 제안한 데 대해 북측의 답변이 없는 것과 관련 "아직까지 여유가 있으며 10일에 할 수 있다는 것이 우리의 생각"이라고 밝혔다.
박수진 통일부 부대변인은 8일 정례브리핑에서 "(실무접촉을)10일로 제안했는데 (답변이) 아직 오지 않는 현 시점에 ...
[시민일보]서울시가 에너지 위기에 적극 대응하고 민간부문의 신재생에너지 보급확대를 위해 태양광 설비용량 150kW 이하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하는 발전사업자에게 올 한해 동안 20억원을 지원한다.
8일 시에 따르면 총 설치비의 60% 이내, 최대 1억50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올해부터는 시민경제 부담을 완화하기 ...
[시민일보]경기도는 올해 저소득층 주거복지 강화를 위해 임대주택 930호를 공급하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
도는 국·도비를 포함, 모두 716억원을 들여 매입임대 100호와 전세임대 800호 등 전용면적 85㎡ 이하의 임대주택 900호를 저소득 무주택가구에 공급한다.
대상은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와 한 ...
[시민일보]교육부 "교학사 교과서 철회 고교 일부 외압 있었다" 결론
교육부가 한국사 교재로 교학사 교과서를 선정했다가 철회한 것과 관련해 "일부 학교에서는 시민·교직단체 등의 항의 방문과 학교 주변에서의 시위와 시위계획 통보, 조직적 항의 전화 등이 교과서 선정 번복 결정에 주요한 요인이었던 것으로 조사됐 ...
[시민일보]경북 구미시가 지천변에 불법 경작 행위를 막기 위한 묘안으로 성토작업을 실시했으나, 오히려 여름철 태풍이나 폭우로 인한 인근 지역의 침수 가능성을 전혀 고려하지 않아 향후 해당지역의 침수피해가 발생할 경우 예상된 인재라는 비난을 피하지 못할 것으로 예상된다.
8일 시 건설과와 한국수자원공사 구미권관리단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