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순 구리시장, 경찰서에서 선거법 관련 조사!

고성철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1-08 17: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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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박영순 구리시장이 선거법 위반혐의로 구리경찰서 지능팀에서 8일 오후 2시30분에 출두해 5시 현재 조사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는 구리시민단체인 해패체인지(대표 송진호)가 지난해 10월 16일 박영순 구리시장을 공직선거법에 따른 기부행위의 금지제한 등 위반 혐의로 의정부지방검찰청에 고발한 데 따른 것이다.


고발내용은 구리아트홀 개관 공연을 시작한 지난해 5월25일부터 7월27일까지 1매에 2만원에서 9만9000원에 판매되는 KBS교향악단 정기연주회 공연 등 총 19개 공연 약5천348매를 무료로 배부한 내용이다.


경찰은 박 시장을 상대로 당시 구리아트홀 관장은 선임되어 있지 않은 상황에서 아트홀 개관기념행사에 관련하여 조사 할 것으로 예정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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