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볼라 감염 환자 치료를 위해 서아프리카 파견을 지원한 의사와 간호사 등 의료진이 공모 5일만에 40명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보건복지부는 24~28일 10여명의 의사를 비롯해 간호사, 임상병리사 등 약 40명의 자원자가 신청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르면 다음달 말에 현지로 파견되는 본진 20여명 가운데 군 ...
[시민일보=이대우 기자]29일 서울 송파구 가락본동 경찰병원에서 질산이 유출돼 의료진과 환자 등 100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소방당국과 경찰, 병원측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37분께 6층짜리 경찰병원 본관내 2층 임상병리과 검사실에서 임상조직물 검사용 질산 원액 1ℓ 가량이 유출됐다.
이번 사고는 ...
[시민일보=전형민 기자]통영함 및 소해함의 납품비리 의혹을 수사중인 서울중앙지검 특수3부는 음파탐지기 납품 회사인 H사 대표 강 모씨에 대해 뇌물공여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29일 밝혔다.
강씨는 2010년 방위사업청 상륙사업팀 최 모 전 중령(46·구속기소)에게 소해함의 음파탐지기 납품 관련 편의 ...
[구리=고성철 기자]경기 구리시가 시장실, 부시장실 시설보수(화장실 리모델링)에 2000만원을 책정했다가 국장실에 부속실을 둬 여직원까지 배치하고 국장실 냉·난방기 구입설치에 2000여만원을 사용해 눈총을 사며 물의를 일으키자 공사 일부를 취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시 세출예산 사업명세서에 따르면 ...
KB국민은행의 주전산기 교체 비리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통신망 인프라 고도화 사업(IPT)에서도 납품업체 선정과 관련한 비리 의혹이 제기되자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는 KB금융지주의 최고정보책임자(CIO)인 김재열 전 전무(45)가 IPT사업 납품업체 선정 과정에서 부적절한 압력을 행사한 정황 ...
▲서울 양천구
김수영 서울 양천구청장은 29일 오후 2시 목2동의 용왕산 공원에서 '찾아가는 현장구청장실'을 운영, 주민불편 및 건의사항을 경청하고 주민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빠른 시일내에 처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울 광진구
김기동 서울 광진구청장은 29일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