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서울 성북구가 개정된 자동차관리법이 적용되는 오는 4월14일부터 자동차정기(종합)검사 지연 차량과 미수검 차량에 대한 규제를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개정된 자동차관리법에 따르면 30일 이내로 자동차종합검사 지연시 과태료 4만원이 부과되며, 31일 이후부터 3일마다 2만원씩 가산돼 최대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중구(구청장 서양호)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민생경제를 되살리기 위해 9억여원 규모의 민생대책 재난지원금을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지원대상은 코로나19로 실질적인 피해를 입은 돌봄시설과 종교시설 및 미취업청년, 폐업소상공인, 운수종사자 등 틈새계층 주민이다. 먼저, 지역내 유치원 14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