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문찬식 기자] 경기 부천시가 올해 3월부터 주거취약가구 지원을 위한 ‘주거취약가구 희망 UP 통합지원 네트워크 운영’ 사업을 추진, 구축된 민관협의체를 중심으로 서비스를 조정하고 대상자 욕구에 맞는 맞춤형 주거환경을 제공하고 있다.지난 2월 행정안전부 주관 ‘주민생활 현장의 공공서비스 연계 협력 강화’ 공모에서 시 ...
[연천=조영환 기자] 김덕현 경기 연천군수가 6일간 이어진 주민과의 대화를 통해 군민 1000여명을 만나 지역의 현안을 청취하며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등 ‘현장행정’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김덕현 군수는 2일 중면행정복지센터에서 심상금 연천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과 군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8기 주민과의 대화를 성공적 ...
[파주=조영환 기자] 경기 파주시는 최근 2022년도 포괄보조사업 대상 균형발전사업 평가 공간활성화부문에서 용주골 창조문화밸리 프로젝트 EBS 연풍길이 우수사례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는 매년 균형발전사업 우수사례를 공모하고, 성공모델 확산을 위해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사례집을 발간하고 있다.국가 ...
[오산=김정수 기자] 경기 오산시가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하는 ‘치매안심마을 우수사례 확산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8000만원을 확보했다.선정된 공모 사업명은 ‘불(火)안 제로 치매 안심마을’이다. 치매 환자와 가족ㆍ이웃이 화재 안전 사고에서 안전하게 지낼 수 있는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고자 한다. 치매 환자와 가족ㆍ지역주민 ...
[광주=전용원 기자] 경기 광주시는 지역내 식품접객업소 50곳을 대상으로 위생등급제 제도 정착화를 위해 맞춤형 위생컨설팅 기술지원에 나선 결과 음식점 19곳이 ‘매우 우수’ 등급을 지정받았다고 2일 밝혔다.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음식점 위생관리 수준을 높이고 고객 선택권을 보장하기 위해 시행하고 있는 제도로 ...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이 2일 ‘8월 월례조회’와 ‘확대 간부회의’를 잇따라 개최했다.이날 유 군수는 “8월은 태풍, 폭염으로 인한 재난·재해가 가장 많은 달”이라며 “특히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와 폭염으로 군민들께서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응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진 확대간부회의에서는 읍?면별 현안 ...
[시민일보 = 민장홍 기자] 경기 안산시가 외식업계의 불황 극복과 성공적인 창업을 위해 2022년 ‘제25기 외식사업 아카데미’ 교육생을 오는 26일까지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외식업체를 대상으로 전문 컨설턴트가 업소를 방문해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고, 변화된 외식소비 환경에 적극 대응할 수 있도록 전문교육을 ...
[의정부=최문수 기자] 경기 의정부시 보건소가 과체중 혹은 비만인 개인을 대상으로 비대면 운동 강좌 ‘슬기로운 집콕생활’ 1기 참여자를 모집한다.의정부 슬기로운 집콕생활은 비대면 건강생활실천사업의 일환으로, 꾸준한 운동 습관을 형성하는 데 도움을 주고 신체 활동량을 증가시키기 위해 실시된다.의정부시 생활체육지도사가 실시간 ...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중구 신흥동은 마을복지계획추진단과 함께 오는 12일까지 마을복지계획 수립을 위한 복지 욕구 조사를 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사는 신흥동에 거주하는 주민들 주도로 실질적인 마을의 복지 문제를 발견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마을복지계획을 수립하고자 기획됐다.신흥동은 설문조사를 통해 모아진 의견을 바탕으로 ...
[남양주=손우정 기자] 새마을교통봉사대 경기 남양주시지대가 최근 나용자 대장, 각 지구대장 및 대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마석역, 팔당역 앞에서 릴레이 교통 문화 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새마을교통봉사대 남양주시지대는 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고 교통사고 없는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2022년 더불어 안전하게 잘 사는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서울시 자치구 중 유일하게 행정안전부 주관 ‘2022년 공공빅데이터 표준분석모델 정립 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구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사업비 3000만원을 확보했다.이번 공모사업은 중앙기관, 지방자치단체 및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국민 관심도와 행정수요가 높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충남 아산 공사 현장에서 추락사고를 당한 50대 근로자가 사망했다. 고용노동부(이하 고용부)는 현장에 작업 중지를 명령한 뒤 중대재해처벌법,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2일 고용부에 따르면 지난 1일 오후 3시20분께 아산의 한 아파트 신축 공사 현장에서 청소 작업을 하던 근로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