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2018 굿 게이머 패밀리 포스터(사진) | ||
광주음악창작소는 2015년부터 대중음악의 발전과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자유롭게 창작할 수 있는 생태계 조성을 위해 뮤지션 인큐베이팅, 전문인력 양성교육, 음반‧공연제작지원 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팝, 재즈, 락 등 다양한 장르의 64개 팀이 지원, 최종 경연에서는 음원심사와 라이브 심사 등 1·2차 예선을 통과한 로썸, 바투, 양리머스, 옌, 이훈주 등 5개 팀이 경연을 펼친다.
경연 결과 수상 팀에는 대상 500만 원, 금상 300만 원, 은상 200만 원, 동상(2팀) 100만 원 등 상금과 ▲앨범 제작을 위한 스튜디오 및 연습실 사용 ▲국내 음악축제 및 지역연계 공연 참여 지원 ▲멘토링 및 쇼케이스 지원 ▲음악창작소 음악인 양성 교육과정 무료 수강 등이 맞춤형으로 지원된다.
최종 경연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김포시, '어린이 안심 먹거리' 환경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8/p1160283840521714_158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일산테크노밸리 용지 공급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5/p1160278924251762_23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