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새해 미래상’ 논의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1-09 15: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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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신년인사회’··· 작년 시책 성과도 발표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동대문구가 2018년에도 이어질 동대문구의 발전과 비전을 공유하고 힘찬 출발을 다짐하기 위한 새해맞이 ‘2018 신년인사회’를 11일 오후 4시, 구청 2층 다목적강당에서 개최한다.

9일 구에 따르면 이번 신년인사회에는 국회의원, 대학총장 등 외부인사, 유덕열 구청장 등을 비롯한 지역내 주요 기관장·동대문구민 등 약 1000여명이 참석하며, 구립청소년오케스트라 지도교사의 연주와 동대문어린이합창단의 축하공연, 구민들의 새해 소망 영상 등이 상영될 예정이다.

또 지난 한 해 성과와 2018년 구정운영 방향·비전을 소개, 희망의 시루떡 자르기, 새해 덕담으로 신년인사를 마무리 한다.

이외에도 행사장 밖 로비에 있는 소망나무 두 그루에 방문객들이 메모에 새해 소망을 적어 거는 새해 소망행사와, 윷을 던져 나오는 결과에 따라 금액을 기부하는 희망 성금 윷놀이 등의 부대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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