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의회 ‘탄소중립연구소Ⅳ’, 자원순환 정책 사례 점검

오왕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9-07 14:3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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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설명=의원연구단체 '탄소중립연구소Ⅳ' 회원들이 폐기물·자원순환산업전을 둘러보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임준교, 박희정, 서정일, 신현녀, 이주연, 오수정, 이상욱 의원
[용인=오왕석 기자] 경기 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탄소중립연구소Ⅳ’가 지난 4일 고양특례시 킨텍스에서 열린 폐기물·자원순환산업전과 제18회 자원순환의 날 행사를 찾아 자원순환 정책과 산업 동향을 살폈다.

이날 신현녀 대표를 비롯해 이주연·박희정·이상욱·임준교·서정일·오수정 의원이 참여했다.

연구단체는 폐기물 감량과 재활용 촉진, 순환경제 전환과 관련한 기술과 정책 사례를 확인하고 용인특례시에 적용할 수 있는 자원순환 정책과 지방의회의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기업과 시민의 참여 확대, 자원 활용 효율화 등 지역 여건에 맞는 순환경제 기반 구축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신현녀 대표는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우수 사례와 정책 동향을 면밀히 살펴보고 용인특례시의 여건에 맞는 자원순환 정책을 발굴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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