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비에스종합병원(강화종합의료센터) 개원 ‘눈앞’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1-07 10:22:21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오는 3월말 개원 예정, 마무리 공사 한창


[인천=문찬식 기자]오는 3월말 개원예정인 인천 강화군 강화비에스종합병원(강화종합의료센터)이 골조공사 등 대부분의 공정을 마치고 외벽마감 등 마무리 작업에 들어갔다.


7일 군에 따르면 군정 역점사업으로 추진중인 이번 사업은 전국 최초로 민간투자 방식의 대규모 종합병원을 유치하면서 강화비에스종합병원 건설 사업은 성수의료재단 인천백병원에서 추진하고 있다.


특히 지난 12월에는 강화비에스종합병원과 함께할 의료인력을 채용하기 위해 ‘강화 일자리 한마당’을 열어 222명을 채용하는 등 일자리 창출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군은 공공보건의료 시설의 운영에 필요한 의료장비 구입비를 성수의료재단에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 7월 선제적으로 20억원을 확보했으며, 3월 말 준공에 맞춰 예산을 집행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