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군수는 한·독포럼을 앞둔 지난 3월 올리버 베아 호프군 군수를 만나 문화예술 교류 및 우의를 확인하고, 접경지역 시장군수협의회의 한·독포럼 참석안건을 제안한 바 있다.
이번 한·독포럼 일정 중 포인트 알파 국경박물관에서 열린 공개토론회는 ‘분단과 통일에 대한 한국과 독일에 있어서 기억의 문화’를 주제로 김 군수, 최문순 화천군수, 손기웅 통일연구원 원장, 라이너 에펠만 전 동독 국방장관, 크리스틴 리베르크네히트 전 튀링겐 주총리, 로버트 레베게른 뫼들로라이트 국경박물관 관장, 리카르다 슈타인바흐 알파국경박물관 관장이 참여했다.
김 군수는 토론회에서 남북 화해조성을 위한 정부의 역할을 강조했으며 특히 연천군 통일대비 주요시책인 국제 유소년 축구대회 개최, 대북지원 묘목장 조성, 연천 통일교육특구 지정 등에 대해 발표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포럼을 통해 군의 통일의지를 천명하고, 글로벌 인사들의 공감과 공유를 이끌어 낸 데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연천군 공공외교 확장을 위해 부단히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12일 ‘파리공원 문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9/p1160278450118020_798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印尼 자카르타 방문 세일즈 외교](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8/p1160278872922731_205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용산구, AI·IoT등 스마트행정 고도화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7/p1160278693242270_373_h2.jpg)
![[로컬거버넌스]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광군, 통합돌봄과 신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6/p1160269580415147_5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