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쌀 소비촉진 지원사업 확대

민장홍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7-10 16: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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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지역 쌀 차액금 보전

[시민일보=민장홍 기자] 경기 연천군은 이달부터 '연천쌀 소비촉진 지원사업'을 확대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연천쌀 소비촉진 지원사업은 연천쌀을 구입, 조리·가공을 통해 불특정 다수인에게 제공하는 지역내 외식업소 및 집단급식단체 등에 연천쌀 구입액과 타지역 쌀 구입액의 차액금을 보전해주는 것이다.

군은 지난 1월부터 음식점·단체 급식소에 우리농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으로 연천쌀 소비촉진지원사업을 시행해 쌀소비 촉진에 나서고 있으며, 이를 더욱 확대해 쌀 가공업 및 떡방아 업소로까지 확대 시행하고 있다.

김규선 군수는 “우리농산물 쌀 소비촉진을 통해 농업소득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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