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찾아가는 작가와의 만남’ 프로 운영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7-10 15: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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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구로구(구청장 이성)가 오는 10월까지 ‘찾아가는 작가와의 만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구민들의 독서문화 생활 기반 마련을 위해 실시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12일 오후 4시 신도림 선상역사 ‘문화철도 959’ 3층 강의실에서 이태수 동화작가의 ‘작아도 하찮은 것은 없다’ ▲오는 8월30일에는 흥부네 작은도서관(고척로1길 30)에서 오전 10~12시 ‘간질간질’, ‘커졌다!’, ‘눈물바다’를 지은 서현 그림작가의 강의, ▲10월 12일 오류1동 새마을작은도서관에서 오전 10시부터 최은영 소설가의 강의 ▲10월19일 오전 10~낮 12시 옹달샘작은도서관에서 김규항 칼럼니스트의 강의 ▲10월26일 열린 숲 작은도서관에서 오후 7~9시 오선민 작가의 강의로 진행된다.


작가와의 만남 프로그램에 참여를 원하는 이는 해당 장소에 신청하면 되며, 수강료는 무료다.


구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책과 친숙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주민 여러분들이 집, 직장 등 가까운 곳에서 지혜와 지식도 충전하고 휴식하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문의는 구청 문화관광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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