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백병원, 다본다와 교통사고 줄이기 캠페인 전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7-10 10:36:53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인천백병원과 주식회사 다본다간 업무협약 체결행사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성수의료재단 인천백병원은 7일 주식회사 다본다와 ‘교통사고 줄이기 캠페인’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상호 협력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본원 8층 대회의실에서 백승종 행정원장 등 병원관계자와 다본다(주)의 윤민경 대표, 조성일 기획실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양 기관은 지역사회의 교통안전과 의료발전에 협력하고 임직원 홍보를 통해 차량용 블랙박스의 필요성과 관리방법을 교육하는 것을 일환으로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병원내 홍보 및 캠페인 진행을 할 계획이며 추후 지역사회로 확장할 계획이다.

백승종 인천백병원 행정원장은 “차량용 블랙박스 선도기업인 다본다와 협약을 통해 지역에서 교통사고 방지를 위한 캠페인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다본다(주) 윤민경 대표도 “교통사고 발생시 피해방지 뿐만 아니라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어 이번 협약식을 통해 회사차원에서 최대한 홍보와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인천백병원은 기존 61병상을 운영 중인 간호간병통합서비스의 지역사회 만족도가 높아 2개 병동을 7월 중 공사해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따라서 현재 22%로 운영 중인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60%까지 끌어올려 올바른 문병문화와 시스템을 통한 감염관리에 앞장설 예정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