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동구, 직원대상 빅데이터 활용역량 강화 나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7-06 16:3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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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동구는 오는 21일까지 전산교육장에서 전직원을 대상으로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한 '빅데이터의 이해와 현황'에 관한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직원들에게 최신 정보·기술(IT) 트렌드인 빅데이터 이해를 기반으로 미래사회 변화를 이해하고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으며 ‘빅데이터의 이해와 활용’이라는 주제로 ▲빅데이터의 개념 및 활용목적 ▲빅데이터의 국내외 활용사례 ▲빅데이터 동향 및 플랫폼 ▲빅데이터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등으로 직원들이 빅데이터에 알기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교육이 이뤄진다.

이번 교육으로 질병, 민원, 교통, 문화행사 등의 일상속 다양한 종류의 많은 데이터를 분석·활용해 구민을 위한 공공서비스로 구현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구 관계자는 “데이터 분석을 통한 과학적 정책수립 및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해 구가 보유하고 있는 빅데이터를 활용해 구민의 편의 증진을 위한 정책 개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빅데이터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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