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옹진군 영흥면, “사랑의 바자회” 개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7-06 15:5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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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센터·새마을 부녀회, 수익금 188만원 전액 기부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옹진군 영흥면이 최근 늘푸른센터 3층에서 자원봉사센터 영흥지소와 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개최한 ‘사랑의 바자회’에서 얻은 수익금을 지역사호보장협의체에 전액 기부했다.

여성종합뉴스·야외놀이문화협의회 관계자를 통해 재고상품을 협찬 받아 진행된 ‘사랑의 바자회’에서는 정장, 블라우스, 트레이닝복 등의 의류와 신발 등 약 3톤 분량의 상품이 전시, 판매됐다.

이번에 기부된 ‘사랑의 바자회’ 수익금은 188만6000원으로, 후원금은 협의체를 통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에게 쓰여질 예정이다.

자원봉사센터 영흥지소장과 새마을부녀회장은 “이번 바자회를 통해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고 어려운 이웃을 돕는 뜻깊은 행사가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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