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문예회관서 12일부터 청년 작가 초대전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7-04 14: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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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은평구(구청장 김우영) 문화예술회관에서 오는 12~25일 청년 작가 김규서를 중심으로 은평에 거주하는 은평마을의 또래 청년작가 23명의 작품을 전시하는 ‘익숙하고 낯선’ 초대전을 개최한다.

4일 구에 따르면 이번 초대전은 외부로 드러나지 않는 동네의 작가나 화가 지망생들이 구민들과 소통하고 흥미를 유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진행되는 것으로, 은평문화예술회관 지하 1층에서 1, 2부로 나눠 진행된다.

1부는 김남영과 김규서의 2인 전으로 스승과 제자가 함께한 20점을 2부는 김재원과 22명의 단체전으로 23점이 전시된다.

전시회 일정은 오는 12~17일 1부 전시회를 진행하고 18일은 2부 전시 설치를 위해 휴관, 이후 25일까지 2부 전시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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